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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골프

  • 오른팔꿈치가 펴지지 않도록하라

    스윙을 하다보면 공만 때리려고 할때 본의아니게 몸이 일어나게 된다 나는 그렇게 하고 싶지 않은데ㅠ 선수들 같이 공을 치고나서도 등이 펴지지 않았으면 좋겠는데ᆢ 왜 아마추어는 그렇게 못하는걸까? 프로들의 스윙장면을 보고 그대로 따라서도 해보건만 잘 안되는 동작들ᆢ 그래서 몸이 일어나면서 탑볼도 나고 슬라이스도 나고 따라서 비거리도 줄게된다 그 이유는 여러가지에서 발생할 수 있지만 아마추어 골퍼들은 공을 먼저 맟추려는 생각때문에 다운스윙...

  • 어프로치는 Y 자를 유지해라

    어프로치를 할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은 손목사용을 자제 하고 일정한 스윙크기로 거리 조절을 하는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거리에 맞춰 자신만의 스윙크기를 정해 두어야 한다. 스윙크기를 정했다면 그 다음으로 중요한건 손목사용을 하지 않는것이다. 방향성이 중요하기 때문에 어프로치에서 손목사용은 공을 높이 띄워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되도록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어드레스때 양팔과 클럽이 Y 자가 되도록 어드레스를 해준다. 어드레스때 만...

  • 골프성격 유형 2 - 모험적인 성격의 골퍼

     모험적인 골프성격 ( THE SWASHBUCKLER ) 이번 주는 두번째 성격으로 나타난 모험적인 골프성격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모험적인 성격적 특성(Swashbuckler)의 골프선수들은 멋지고 건드러짐으로 모든 관중들을 매료시키는 특징 이 있습니다. 골프 코스에서 모험을 즐기고 기회를 잡는 것처럼 보이기는 하지만 성공할 가능성은 낮은 편에 속합니다. 만약에 기회가 주어진다면, 성공할 확률은 작지만, 모험적인 성격적 특성으로 ...

  • 골프 성격 유형 1 - 거칠고 위협적인 모습의 골퍼

    저번 주에 이어서 골프를 할때 나타나는 성격들을 자세하게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제가 읽은 책의 제목은 “The Seven Personalities of Golf” 이며, 이 책에서 강조하는 골프에서의 7가지 특징적 성격을 순서대로 살펴보고자 합니다. 골프에서 나타나는 7가지 특징중에서 가장 첫번째는 거칠게 플레이하고 상대에게 위협적인 모습으로 골프를 칩니다. 이런 사람의 유형을 ‘THE INTIMIDATOR&...

  • 드라이버는 탑에서 부터 던져라

    많은 아마추어 골퍼들이 프로 선수들의 드라이버 스윙을 참고하는데 다운스윙 시 하체의 강력한 회전과 임팩때 쭉 뻗은 양팔 과 무릎을 보면서 따라해 보곤 한다. 임팩때 모습만 보고 무릎을 힘껏 펴보거나 오른팔을 임팩때 쭉 뻗어서 공을 때려보곤 하는데 무릎과 팔이 임팩 직전에 뻗어지면 구질이 매우 불안정 해지고 임팩트역시 일관성을 잃게 된다. 드라이버는 아이언처럼 내려치는 클럽이 아니라 올려치는 클럽이다. 때문에 몸의 회전보다 클럽이 더...

  • 나의 골프성격은?

    제가 박사과정시절 읽은 책 중에서 골프성격과 관련된 책이 있었습니다. 프로골프선수들이 가지는 성격을 7가지 유형으로 나눈 것으로 제가 골프지도를 경험하면서 겪은 것과 유사하였습니다. 몇몇 학생들은 자신을 불안한 성격이라고 표현했고, 몇몇의 학생은 쉽게 흥분하거나 성격이 급하다고 하였으며, 다른 몇몇 학생들은 자신을 느긋하고 차분한 성격이라고 표현했습니다. 그리고 몇몇 학생들은 골프코스에서 자기 자신을 공격적이며 적극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다고 표...

  • 스매쉬 팩터 (Smash Factor) = 클럽스피드와 볼스피드의 차이

    당연하게도 멀리 치기 위해서는 클럽헤드의 스피드가 높아야 합니다. PGA tour 드라이버의 평균 클럽스피드는 113mph이고, LPGA 선수들의 드라이버 평균 클럽스피드는 93mph입니다. 일반 아마추어 골퍼의 경우, 100mph가 넘으면 장타에 속하게 되고, 평균 90정도가 됩니다. 그렇다면, 볼스피드는 어떻게 될까요?   PGA tour 드라이버의 평균 볼스피드는 165-180mph이고, LPGA 선수들의 드라이버 평균 볼스피드는 13...

  • 퍼팅의 기본기

    대부분의 아마추어 골퍼 들은 연습장에서 롱게임 스윙만 배우고 숏게임은 필드나가기 전 잡는법이나 서는 법 거리조절 하는 법 등 기본적인 어드레스만 배우고 바로 필드를 나가는 경우가 많다. 특히 퍼터의 경우 쉽게 생각해 많은 연습을 하지 않기 때문에 실전에서 많은 아쉬움을 남기게 된다. 퍼터의 기본기와 연습법에 대해 얘기하겠다. 그립은 편하게 잡으면 되지만 양손의 간격이 멀지 않게 가깝게 모아 잡아주고 그립의 옆부분을 잡을 수 있게 끔...

  • 다운블로 임팩트 만드는 3가지

    아이언샷을 할 때 많은 골퍼들이 다운블로로 임팩트가 되지 않아 탑핑이나 뒷땅등의 미스샷이 나온다. 다운블로가 되지 않는다면 3가지를 체크해 봐야 한다. 첫번째, 하체가 무너지지 않는지 확인하라. 백스윙때 하체가 밀려가면서 몸의 회전보다는 팔로 스윙이 되며 다운스윙때 역시 하체가 밀려가게 되어있다. 하체가 버티지 못하면 탑핑이 나올 수 있다. 두번째, 탑에서 팔과 몸사이에 공간이 확보되어야 한다. 탑에서 팔과 가슴사이에 간격이 너무...

  • 골프 엘보가 생기는 원인은?

    골프스윙을 하는데 있어 자신이 사용할 수 있는 힘의 한계를 넘어서 자주 사용하게 되면 상해가 발생하게 됩니다. 특히, 임팩트시에 강한 힘이 전달되는 상황에서 자주 다치는 부분이 왼쪽 엘보입니다. 왼쪽 엘보가 다치는 것을 흔히, 골프 엘보라고 이야기 합니다. 골프 엘보가 발생하는 원인을 살펴보면, 1.  백스윙시에 팔을 너무 필려고 노력하는 과정에 발생합니다. PGA 티칭 메뉴얼에 의하면, 왼팔은 백스윙시에 가능한한 많이 신전시키는 것을 ...

  • 플라잉 엘보 해결방법

    치킨윙은 팔이나 어깨, 그리고 손으로만 골프스윙을 하는 경우에 나타나는 문제입니다. 이런 치킨윙(Chicken Wing)은 피니쉬때 사용하는 용어로, 백스윙때 생기는 플라잉 엘보(Flying Elbow)와는 다르게 사용합니다. 스윙의 단계에 따라 치킨윙과 플라잉 엘보로 다르게 불린다. 치킨윙은 엘보가 몸통의 바깥쪽으로 빠지거나 높게 올라는 모습을 지닙니다. 플라잉 엘보는 팔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게 된다. 상체를 통한 회전이 아닌 어깨와 ...

  • 오른쪽어깨를 축으로 스윙하라

    스윙을 하면서 머리가 움직인다던지 백스윙의 축이 스웨이가 된다던지 또는 다운스윙때 엎어치는 골퍼 그리고 왼어깨가 목표방향으로 나가는 골퍼들은 대부분 슬라이스가 나기 마련이다 이런경우는 대개 공을 치려고 오른어깨가 먼저 앞으로 나가면서 아웃인의 궤도를 만들기가 쉽다 그런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다운스윙때 오른어깨를 뒤에 두고 스윙을 시작해야만 한다 그러기 위해서 백스윙때 오른어깨를 축으로 회전을 시키고 그 오른어깨를 백스윙탑의 위치에 둔뒤 다...

  • 고개를 고정하지 말자

    보통 처음 골프를 접하게 되면 가장 많이 듣는 말 중 하나가 머리를 고정하라는 말 이다. 축이 움직이면  임팩트가 정확하지 않기 때문에 축을 고정하기 위해 머리를 잡아 두도록 골프를 배운다. 어느정도 스윙이 다듬어 지기 까지 머리를 고정시키는 것이 스윙에서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 하지만 유연성이 좋지 않거나 힘이 많이 들어가는 골퍼들은 머리를 고정 할 수록 더욱 골프가 어려워진다. 머리를 고정하게 되면 축이 무너지게 된다. 세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