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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고통

  • 동호회 총무와 행복계산법

    (101-15) 동호회 총무와 행복계산법 제레미 벤담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 실현'을 인생의 목적으로 본 철학자이자 공리주의 경제학자이다. 그는 행복을 극대화하기 위해 쾌락을 늘리고 고통을 줄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쾌락과 고통의 양을 수치화해 '행복 계산법(felicific(or hedonistic) calculus)'을 고안해 냈다. 어떤 행위에 따르는 쾌락과 고통을 각각 강도, 지속성, 확실성, 원근성, 생산성, 순수성, 연장성의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