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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Ten pen

필자는 1944년생으로, 삼성중공업 부사장을 비롯해 벽산그룹과 아주그룹 부회장 등으로 다년간 CEO를 역임했다. 전문코치로 15년째 활동 중인데 이중 9년 간 한국코치협회장도 맡아왔다. 저서로 'Think big act fast', '지금, 다시 시작할 수 있다', '누가 그래, 우리 회사 망한다고' 등이 있다.
김재우의 CEO 코칭
  • 리더십(Leadership)은 리더십(Readership)에서 나온다

    한경닷컴 더 라이피스트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최소 비용으로 직원들의 역량을 깨울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필자는 지난 1998년 초 무거운 자리를 맡은 바 있다. IMF 외환위기의 높은 파고를 견디지 못하고 워크아웃을 신청했던 기업의 경영자로 부임했기 때문이다. 나름 회사를 다시 일으켜 세울 구원투수로 등판 했지만 내심 고민은 깊었다. 필자로서는 생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