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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Ten pen

*약력
-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대학원 석사
- 2009-2013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 안과 전문의
- 2013-2016 의정부 성모병원 각막,백내장 임상교수
- 현 힐링안과 대표원장
김선영의 행복한 눈
  • 인생 살면서 눈 나빠지는 시기 5번 온다

    한경닷컴 더 라이피스트 사진=게티이미지 태어나면서부터 난시가 있는 남자나 여자를 배우자로 만나면 자식이 난시가 생길 가능성이 매우 높다. 난시는 2살때 이미 결정되고 이는 유전적으로 타고나는 것이기 때문이다. 난시가 많다면 결국 자기가 아무 짓(?)도 안했는데 향후 눈이 나빠질 예정인 것이다. 치료는 숨어있는 난시가 발현되어 시력을 떨어뜨릴 때 안경을 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