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들의 경우에는 100미터 이내에서 핀에 얼마나 가깝게 붙일까요?

평균적으로 7미터 이내에는 올린다.

그리고 18홀의 70%정도인 12홀 정도는 파온을 시킨다고 봐야 한다.


100타를 치는 골퍼의 경우에는 파온을 시키는 경우가 3번정도도 나오기가 어렵고 90타대의 골퍼는 3~5번정도이고  80타대는 5~7번정도 그리고 70타대를 치는 골퍼는 7~9번 정도라고 봐야할 것이다.


그리고 그린에 올리지 못했을 경우 비기너의 경우에는 그린과 멀리 떨어진 곳에서 어프로치를 하게 되고 로우핸디캡퍼의 경우에는 그린주변에서 어프로치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어프로치를 연습하더라도 자신의 실력에 따라서 연습을 하는 거리가 달라지게 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할수 잇다.


비기너의 경우에는 주로 50~70미터 안쪽의 거리를...

90타대의 골퍼는 30~50미터의 거리를...

80타대의 골퍼는 30미터 이내의 거리를 연습하는 것이 좋다.


그린 주변에서는 비기너의 경우 공을 띄우는 어프로치 보다는 공을 굴려주는 칩샷이나 런닝어프로치를 중점적으로 연습하는 것이 좋고 로우핸디캡퍼는 여러종류의 상황별로 연습을 하는 것이 좋겠다.


또한 비기너의 경우에는 본인이 자신있는 한가지의 클럽으로 연습을 하며 스윙의 크기로 거리를 조절하는 것이 좋고 로우핸디캡퍼는 여러종류의 클럽을 사용해서 연습하는 것이 좋다.


스코어가 90타대 정도가 나오게 되면 그때부터는 드라이버나 아이언의 정확성이 약간 달라질뿐 대부분은 숏게임에서 스코어가 달라지게 되므로 스코어를 낮추려면 자신이 어떤 숏게임이 부족한지를 알고 연습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연습을 하는 방법도 드라이버나 아이언의 연습에 더 많은 비중을 두지 말고  모자라는 숏게임에 더 많은 비중을 두고 하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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