迷っていたんですが、買わないことにしました
마욧 떼 이 탄 데스가 카와나이코토니시마시타
망설이고 있었는데 안 사기로 했어요.




ジョ     :高橋さんは、車は買わないんですか。

조       : 타카하시상와 쿠루마와카와나인데스카

高橋  :買おうかどうか迷っていたんですが、買わないことにしました。

타카하시  : 카오-카도-카마욧 떼 이 탄 데스가 카와나이코토니시마시타

ジョ    :でも、使う機会は多くなくても、ないと不便じゃないですか。

조       : 데모 츠카우키카이와오-쿠나쿠테모 나이토후벵 쟈 나이데스카

高橋         :最近は数時間単位で借りられるカーシェアリングサービスがある

타카하시     : 사이킹와수-지칸탕이데카리라레루카 – 쉐아링구사- 비스가아루

から、そんなに困らないですよ。

카라 손 나니코마라나이데스요



조 : 타카하시 씨는 차는 안 사요?

타카하시 : 살까 말까 망설이고 있었는데 안 사기로 했어요.

조 : 근데 탈 기회는 많지 않아도 없으면 불편하지 않아요?

타카하시 : 요즘에는 몇 시간 단위로 빌릴 수 있는 카 세어링 서비스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곤란하지 않아요.



단어
迷う:망설이다 / 機会:기회
数時間:몇 시간 / 借りられる:빌릴 수 있다
困る:곤란하다



한마디
차를 산다는 것은 옛날에는 젊은 사람, 특히 20~30대 남자에게는 가장 중요한 꿈이었습니다.

그런데 2000년대에 들어서부터 점점 차에 관심이 없는 젊은 세대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若者の車離れ]라고 해서 자동차 회사에는 골치 아픈 문제겠죠.

연구자들에 의하면 본문에서도 나온 카 세어링 서비스도 보급이 잘 돼가고 있고, 현대사회는 대중교통이 발달해서 옛날만큼 차의 필요성을 못 느끼고 있는 것이 요인이라고 지적합니다.

또, 운전 법규를 어겼을 때의 벌금도, 사고를 일으켰을 경우에 발생하는 배상금 등도 계속 비싸지고 있어서 운전에 대한 공포심도 있는 것 같다고 합니다.



시사일본어학원 미카미 마사히로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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