柠檬精
Níngméngjīng
질투쟁이


 

A: 我看她又买新包了,眼红啊。
A: Wǒ kàn tā yòu mǎi xīn bāo le, yǎn hóng a.
A: 워 칸 타 여우 마이 신 빠오 러, 이앤 훙 아.

B: 你咋啥都羡慕嫉妒的?都快成柠檬精了。
B: Nǐ zǎ shá dōu xiànmù jídù de? Dōu kuài chéng níngméngjīng le.
B: 니 자 샤 떠우 시앤무 지뚜 더? 떠우 콰이 쳥 닝멍징 러.

A: 谁让大家都天天在网上秀呢。
A: Shéi ràng dàjiā dōu tiāntiān zài wǎng shàng xiù ne.
A: 셰이 랑 따지아 떠우 티앤티앤 짜이 왕 샹 시우 너.

 

A: 그녀가 또 새 가방을 샀더라. 참 배 아프네.

B: 너는 왜 뭐든 다 부러워하고 질투해? 질투쟁이 되겠네.

A: 다들 인터넷에서 자랑하니까 그렇지.

 

단어:
又 또 / 买 사다 / 新 새롭다, 새

包 가방 / 眼红 배가 아프다 / 咋 어찌

啥 무엇 / 羡慕 부럽다 / 嫉妒 질투하다

谁 누구 / 让 하게 하다 / 大家 모두

天天 매일매일 / 都 다 / 网上 인터넷에서

秀 쇼하다, 자랑하다

 

한마디
‘부러우면 지는 거다’라는 말을 다른 사람에게 종종 듣게 됩니다.

부러워하지 말아야 하지만, 그래도 간혹 주변 사람에게 질투심을

느낄 때가 있기 마련입니다.

SNS가 일상이 되어 자신의 화려한 일상을 올려 남의 질투심을

유발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그중 질투심이 유독 심한 사람을 “柠檬精”라고 부릅니다. ‘신맛’의

대표인 ‘레몬’과 ‘요정’이란 단어의 합성어입니다.

부러움은 신맛이죠?

 

시사중국어학원 쉬시에시에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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