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스타 등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는 “롤아이스크림 매장을 찾았습니다.
도쿄 중심가 가운데 한곳인 오모테산도는 젊은이들의 거리로 유명하며 관광객들도 많은 곳입니다.
이곳 골목 안에 위치한 “롤아이스크림”은 모양새를 보면 마치 한국의 대패 삼겹살을 연상 캐 합니다.
태국의 포장마차에서 시작되 미국 뉴욕에서 큰 히트를 치자 도쿄에 상륙했다고 합니다.

[특징]
주문 방법은 아이스크림의 베이스를 선택한 후 혼합해서 먹을 재료를 선택합니다.
재료는 20종류, 토핑은 40여가지가 됩니다.

영하10도의 철판에 액상 크림을 부어 급속 동결을 해서 롤을 만드는 구조입니다.

고객들 앞에서 전 과정을 직접 시연하므로 모든 고객들이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어 자시의 sns계정에 올리는 것과 거기에 걸맞는 볼륨 등이 인기의 원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가격은 800엔 전후가 됩니다.
kimjeonguk.kr@gmail.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