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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선

한경닷컴 칼럼니스트

하영선
자동차 뉴스 채널 데일리카(www.dailycar.co.kr) 국장
  • 日 자동차 3社, 알티마 vs. 어코드 vs. 캠리..자존심 놓고 각축전

    日 자동차 3社, 알티마 vs. 어코드 vs. 캠리..자존심 놓고 각축전

    토요타, 닛산, 혼다 등 일본 대표 브랜드 3사가 중형세단 시장에서 자존심을 놓고 한국시장에서 각축전을 펼친다. 이 시장에 불을 지핀 건 토요타. 토요타는 8세대 신형 캠리를 지난 9월 국내 시장에 출시해, 라이벌 관계인 닛산 알티마와 혼다 어코드 등 3각 경쟁 구도를 만들었다. 이들 토요타 캠리와 닛산 알티마, 혼다 어코드는 각 브랜드의 성장세를 견인하는...

  • 이젠 친환경차 시대!..시급한 과제는 핵심부품의 ‘국산화’

    이젠 친환경차 시대!..시급한 과제는 핵심부품의 ‘국산화’

    [사진] LF PHEV 전측 메인(FDCG) 최근 독일에서 열린 2017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는 수소차를 비롯해 순수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 등 가솔린과 디젤엔진을 대체하는 친환경차가 대거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현대차와 기아차,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유명 완성차 브랜드들이 이번 모터쇼에서 한결같이 친환경차들을 소개한 건 글로벌 시장에서 친환경성이 중...

  • 프랑크푸르트모터쇼 vs. 서울모터쇼..글로벌 경쟁력 갖추려면?

    프랑크푸르트모터쇼 vs. 서울모터쇼..글로벌 경쟁력 갖추려면?

    [사진] 2017 프랑크푸르트모터쇼 자동차 업계의 관심을 불러 모았던 ‘2017 프랑크푸르트모터쇼(IAA)’가 24일(현지 시각) 폐막됐다. 프랑크푸르트모터쇼는 지난 1897년 베를린에서 열린 것이 시초인데, 세계 최초의 모터쇼로도 불린다. 올해로 67회째를 맞았다. 참고로 프랑크푸르트모터쇼는 프랑스 파리모터쇼와 미국 디트로이트모터쇼, 스위스 제네바모터쇼,...

  • 유럽시장에 도전장 내민 중국차 ‘체리’·‘웨이’..업계 평가는?

    유럽시장에 도전장 내민 중국차 ‘체리’·‘웨이’..업계 평가는?

    중국차가 자동차의 본고장인 유럽시장에 정면 도전장을 내놨다. 중국차 브랜드 체리(Chery)와 웨이(Wey), 대만의 썬더 파워(Thunder Power) 등은 독일에서 열린 2017 프랑크푸르트모터쇼(IAA)에서 전기차를 중심으로 콘셉트카 등을 대거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불과 2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중국차=짝퉁차’라는 이미지가 강했던 게 사실이었다. ...

  • 자동차 역사의 보고(寶庫)..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 가보니

    자동차 역사의 보고(寶庫)..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 가보니

    [사진]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 지난 14일(현지 시각) 오전 9시50분. 독일에서 모터쇼가 열린 프랑크푸르트로부터 약 250km 떨어진 슈트트가르트에 위치한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 가을비가 촉촉히 내리는 가운데, 남녀노소가 긴 줄을 서서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이들은 어른이나 아이들이나 할 것 없이 다소 기대감에 들뜬 모습으로 담소를 나누는 모습이었다....

  • 자동차 디자인 경쟁력 높이는..오토디자인어워드

    자동차 디자인 경쟁력 높이는..오토디자인어워드

    [사진] 2017 오토디자인어워드 대상 수상작품 (조정인) 9일 오후 2시.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킨텍스(KINTEX) 세미나실에서는 나이가 앳띈 얼굴의 초등학교 저학년생에서부터 중고등학생, 대학생, 직장인, 일반인, 자동차 전문 디자이너, 대학교수, 자동차 업계 임원, 언론인 등 80여 명이 모여 뭔가 기대감에 들뜬 모습으로 담소를 나누고 있었다. 이들...

  • 쌍용차 ‘G4 렉스턴’ 투입되자..국산 대형 SUV 시장도 ‘들썩’

    쌍용차 ‘G4 렉스턴’ 투입되자..국산 대형 SUV 시장도 ‘들썩’

    [사진] G4 렉스턴 7인승 세단 대비 SUV 시장이 확대되면서, 소형이나 준중형, 중형 SUV에 비해 상대적으로 성장세가 낮았던 대형 SUV 시장이 활기를 띄고 있어 주목된다. 내수시장에서 세단의 경우에는 지난 2011년 92만6899대에서 2012년 86만6318대, 2014년 80만1610대, 2016년 80만673대 등 연 평균 2.9%의 마이너스 ...

  • 신차 살까, 아니면 장기렌터카 이용할까?..소비자 선택은?

    신차 살까, 아니면 장기렌터카 이용할까?..소비자 선택은?

    [사진] 신형 그랜저 한 번에 목돈을 내고 신차를 구매하는 대신 장기렌커카를 이용하려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어 주목된다. 이는 자동차에 대한 인식이 소유에서 소비개념으로 변하면서, 정부 부처 관계자를 비롯해 대기업이나 중소기업 임원들이 주로 이용해왔던 장기렌터카가 개인 고객으로의 이동이 가파르게 급증한 때문이기도 하다. 렌터카 등록대수는 올해들어 지난 6월까...

  • 소형 SUV, “지각 변동은 없었다!”..티볼리 ‘지존(至尊)’ 인정

    소형 SUV, “지각 변동은 없었다!”..티볼리 ‘지존(至尊)’ 인정

    [사진] 티볼리 에어 역시 쌍용차 티볼리였다. 지각 변동은 없었다. 티볼리는 국내 소형 SUV 시장에서 지존(至尊)이었다. 1일 국산차 업계에 따르면, 지난 7월 내수시장에서 쌍용차 티볼리는 총 4479대가 판매돼 국내 소형 SUV 중 가장 많이 팔렸다.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됐던 현대차 코나는 3145대가 판매되는데 그쳐 2위를 기록했으며, 르노삼성 ...

  • 자동차 디자이너의 꿈을 펼치는 ‘등용문’..오토디자인어워드

    자동차 디자이너의 꿈을 펼치는 ‘등용문’..오토디자인어워드

    [하영선 칼럼] 자동차 디자이너의 꿈을 펼치는..오토디자인어워드 [사진] 2016 오토디자인어워드 일반 부문 최우수상 수상자 출품작 (조준흠) 초등학생에서부터 현직 자동차 전문 디자이너에 이르기까지 자동차 디자인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참여가 가능한 글로벌 자동차 디자인 공모전인 ‘2017 오토디자인어워드(Auto Design Award)’가 열린다...

  • 박동훈 르노삼성 사장이 ‘SM5’ 단종 계획을 취소한 이유

    박동훈 르노삼성 사장이 ‘SM5’ 단종 계획을 취소한 이유

    [사진] SM5 노바 “(올해들어) SM5를 단종시키려고 했는데, 은근히 잘 팔려서 (앞으로) 더 잘 팔릴 수 있도록 좀 더 매력적인 모델로 (상품성) 개선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박동훈 르노삼성자동차 사장은 7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 위치한 한 중식당에서 열린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와의 간담회 자리에서 이 같이 말했다. 르노삼성의 대표 모델로 통했던 중...

  • 57년간 톡톡 쏘는 디자인으로 주목받아온..미니(MINI)

    57년간 톡톡 쏘는 디자인으로 주목받아온..미니(MINI)

    [사진] 뉴 MINI 컨트리맨 미니(MINI)는 세계 최초로 개발된 소형차에 속하는데, 미니라는 브랜드명은 미니어처에서 기인한다. 앙증맞으면서도 톡톡 튀는 개성적인 디자인으로 지난 57년여간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아왔다. 20~30대 젊은층에서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미니만의 디자인 카리스마는 남다르다는 평가다. 최근에 실시된 ‘2017 데일리카 디자인 어워...

  • ‘강남 쏘나타’로 불려온 렉서스 ES..부활 날개짓 ‘주목’

    ‘강남 쏘나타’로 불려온 렉서스 ES..부활 날개짓 ‘주목’

    [사진] Lexus ES300h 렉서스의 중형세단 ES가 부활의 날개짓을 펼치고 있어 주목된다. 하이브리드 모델인 ES300h는 지난 5월 총 541대가 등록됐는데, 이는 국내에서 현재 판매되고 있는 수입차 153개 차종 중 판매 1위를 차지한 수치다. ES300h는 올해들어 5월까지 총 3049대가 신규로 등록됐다. 누적 등록대수 역시 메르세데스-벤츠 E...

  • ‘코나’ 등장했는데..‘티볼리’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

    ‘코나’ 등장했는데..‘티볼리’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

    [사진] 쌍용 티볼리 에어 현대차가 코나(KONA)를 통해 소형 SUV 시장에 도전장을 내놨다. 현대차는 내친김에 이 시장에서 판매 석권을 동시에 노리고 있다. 현대자동차라는 브랜드 파워 때문이다. 국내 소형 SUV 시장은 지난 2013년 1월 한국지엠이 쉐보레 트랙스를 내놓으면서부터 시작됐다. 그해 12월에는 르노삼성이 QM3를, 2015년 1월에는 쌍용...

  • 세단 뺨치는 SUV 인기..수입 SUV 시장 트렌드 살펴보니

    세단 뺨치는 SUV 인기..수입 SUV 시장 트렌드 살펴보니

    [사진] 푸조 2008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른다. 세단이 강세를 보였던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도 이 같은 SUV의 인기에 혀를 내두를 정도다. 유명 수입차 브랜드들이 앞다퉈 SUV 신차를 내놓은 이유가 여기에 있다. 31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지난해 수입차 연간 판매량은 22만5297대로 전년 대비 7.6% 하락...

  • 여성 초보 운전자의 고민 ‘주차’..스마트폰만 있으면 고민 ‘끝’

    여성 초보 운전자의 고민 ‘주차’..스마트폰만 있으면 고민 ‘끝’

    여성이나 초보 운전자들이 처음으로 운전대를 잡을 때, 가장 신경쓰이고 어려움을 겪는 문제는 주차를 꼽을 수 있다. 차량의 사이즈가 과거에 비해 조금씩 커지다보니 주차 공간이 넉넉치 않은데다, 단위구역 자체가 협소한 국내 주차 사정 때문이기도 하다.주차 할 때나 또는 출차 시 일어나는 가벼운 접촉사고로 차량뿐 아니라 운전자 마음에도 한 두번씩 스크래치가 났던...

  • 서울모터쇼를 새롭게 디자인해야만 하는 이유

    서울모터쇼를 새롭게 디자인해야만 하는 이유

    2017 서울모터쇼 10일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7 서울모터쇼’가 지난 9일 폐막됐다. 이번 서울모터쇼에서는 현대차, 제네시스, 기아차, 한국지엠 쉐보레, 르노삼성, 쌍용차, 메르세데스-벤츠, BMW, 렉서스, 재규어, 인피니티 등 27개 유명 완성차 브랜드에서 총 243개 차종을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서울모터쇼를 찾은 관람객은 61만여명...

  • 서울모터쇼, 규모는 작지만..자동차 디자인으로 차별화

    서울모터쇼, 규모는 작지만..자동차 디자인으로 차별화

    [사진] 2017 서울모터쇼 (오토디자인어워드) [down] [down645] 오는 9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 위치한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2017 서울모터쇼’는 자동차 디자인으로 차별화되고 있어 주목된다. 이번 서울모터쇼에는 현대기아차, 제네시스, 쉐보레, 르노삼성, 쌍용차,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27개 유명 자동차 브랜드에서 월드...

  • 국제전기차엑스포, 전기차 활성화 기여..아쉬운 점은?

    국제전기차엑스포, 전기차 활성화 기여..아쉬운 점은?

    [사진] 2017 국제전기차엑스포 이달 23일까지 제주에서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전기차 시장 반응이 뜨겁다. 한국지엠은 최근 쉐보레 볼트EV를 600대 한정으로 사전 계약을 실시하자마자 완판되는가 하면, 오는 6월 출시 예정인 르노삼성의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는 울산시 공모에서 27대가 예약되는 등 전기차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고 ...

  • 국산차 업계, “비수기 없다”..다양한 할인 혜택 ‘유혹’

    국산차 업계, “비수기 없다”..다양한 할인 혜택 ‘유혹’

    2014년형 싼타페 [down] [down645] 국산차 업계는 비수기에 속하는 2월에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해 판매를 증진시키겠다는 전략을 구사중이서 주목된다. 체어맨W 5.0의 경우에는 최대 1000만원을 할인해주고, 싼타페 고객에게는 판매 가격의 5~10%를 깎아준다. 또 10년 이상된 노후 경유차 폐차 지원금으로 50만~371만원을 받을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