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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돈

한경닷컴 칼럼니스트

윤영돈
윤영돈은 문학박사이며 전문코치이다. 주요 저서로는 『30대 당신의 로드맵을 그려라』, 『글쓰기 신공 5W4H1T』, 『기획서 마스터』, 『보고서 마스터』, 『자기소개서 특강』, 『창의적 프리젠테이션』, 등이 있으며 작가, 비즈니스 글쓰기 전문가, 커리어코치, 칼럼니스트, 강연자로 활동 중이다. http://www.yooncoach.com
  • 설명충보다 설득왕처럼 써라!

    설명충보다 설득왕처럼 써라!

    요즘'TMI'라고 무수히 들어보았을 것이다. 너무 과한 정보(Too Much Information)‘의 준말로,굳이 알고 싶지 않은 이야기를 듣게 되는 경우널리사용된다.자칫하면 '설명충'이라는 말까지듣게 된다. 어떻게 하면 설득왕처럼쓸 수 있을까? 설명은 사실(Fact) 위주로 나열하는 과정이라면 설득은 고객의 욕구(Wants)를 움직이는 과정이다.만일 당...

  • 칼럼을 잘 쓰는 5가지 방법

    칼럼을 잘 쓰는 5가지 방법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칼럼을 쓸 일이 생긴다. 기본적인 문장력과 간단한 요령만 익히면 누구나 쉽고 빠르게 쓸 수 있는 글이 칼럼이다. 칼럼을 잘 쓰는 방법은 칼럼의 특성을 파악하는 데 있다. 세상에는 기업이나 공공기관에 엄청난 사보가 있고, 그곳을 채워야 하는 콘텐츠가 필요하다. 신문에 칼럼을 쓰는 것은 기고라면 신문 독자층이 어떤지 알고 써야 한다. 대표...

  • 처음 책을 쓰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10가지

    처음 책을 쓰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10가지

    당신이 어떤책을세상에 선 보일 것인가? 나는 전부터 만나는 사람마다 책을 쓰라고 권했다. 근데 진짜 쓴 사람들이 지금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다. 생각의 힘이 책이 나올 때마다 커졌기 때문이다. 책 10권 낸 사람을 '텐부커스(tenbookers)'라고 부른다. 그런 분들을 주변에서 볼 기회가 있었다. 텐부커스는 우선 공부하기 위해 책을 쓴다고 말한다. ...

  • 당신은 자녀에게 지적 유산을 물려주고 있는가?

    당신은 자녀에게 지적 유산을 물려주고 있는가?

    부모가책을 들면 아이들도 책을 보기 시작한다. 부모의 언어가 아이의 언어가 된다. 엄마가 했던 말을 아이 자신도 모르게 하게 되고, 아빠가 무심코 던진 말도 아이의 입에서 나온다. 우리는 언어를 유산으로 물려준다. 이 뿌리 깊은 언어 유산은 의식적으로 말을 아끼지 않으면 아이들이 병들어간다. 아버지가 했던 욕을 그대로 자식들이 하게 된다. 부모의 언어가 아...

  • 블로그 1일 1포스팅 원칙을 지켰더니, 방문자 수 250만 명이 넘다!

    블로그 1일 1포스팅 원칙을 지켰더니, 방문자 수 250만 명이 넘다!

    나는 5년 전만 해도 블로그를 개설만 하고 열심히 하는 편이 아니었다. 알고 있는 것도 쓰지 않으니 도끼가 썩는 줄도 모르고 있었다. 다른 도끼만 찾아다녔다. 블로그 포스팅도 고객이 힘들어하는 것을 올렸다. 자주 물어오는 수강생들 질문, 글쓰기 노하우, 강의 후기, 책 리뷰, 문서작성방법, 아이들 숙제 도와준 양식, 등 어느 날 보니 내가 포스팅한 것이 메...

  • 당신을 살리는 책쓰기 유의사항 7가지

    당신을 살리는 책쓰기 유의사항 7가지

    당신 자신의 이름이 들어간 책을 내는 것은 좋다. 하지만 당신 이름에 먹칠을 하는 책을 내서는 안된다. 빨리 내려는 욕심에 책이 망가지고 당신의 명예에 오점이 될 수도 있다. 책 쓰기는 당신이 최선을 하지 않는 이상 오히려 성급하게 내지 않는 것이 최고다. 쉽게 쓰려는 욕망을 내려놓고 제대로 책을 써라. 1. 뒤죽박죽인 원고는 누구도 읽고 싶지 않다. 음식...

  • 당신은 책에 빠져서 탐독해보았는가? 유영만 교수

    당신은 책에 빠져서 탐독해보았는가? 유영만 교수

    내가 책을 읽을 때 눈으로만 읽는 것 같지만 가끔씩 나에게 의미가 있는 대목, 어쩌면 한 구절만이라도 우연히 발견하면 책은 나의 일부가 된다 - 윌리엄 서머셋 모옴(William Somerset Maugham) 요즘 지하철에서 책을 보는 사람은커녕 책을 든 사람도 찾기 어렵다. 스마트폰에 빠져 사는 사람들에게 유영만 교수는 신작 『독서의 발견』이라는 책을 ...

  • "질문하는 사람이 행복하다"-박영준 질문디자인연구소장

    책은 작가와의 대화로 초대하는 일종의 초대장이다. 나의 유일한 독서습관은, 질문을 하며 책을 읽는 것이다. - 마이클 샌델 질문하면 떠오른 사람이 있다. 질문술사로 질문을 디자인하는 사람, 박영준 코치를 만났다. 그는 엄청난 독서량을 자랑하는 [혁신가의 질문] 저자이자 매년 ‘질문예술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질문디자인연구소 소장이다. 그가 마지막에 꺼낸 이야...

  • 퇴사보다 이직의 기회를 스스로 만들어라

    퇴사보다 이직의 기회를 스스로 만들어라

    우리는 회사가 아닌 상사를 떠나는 것이다. “상사와 너무 안 맞아요” “저는 올해 상사가 바뀌고 나서 너무 힘든 생활을 하고 있어요. 상사가 완벽주의에 이기적인 성격이라 근무 의욕이 많이 떨어졌어요. 어차피 질책할 게 뻔하니까요. 나중에 제가 상사 같은 사람이 될까봐 두려워요. 이전 직장에서는 월급 받는 것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일도 저에게 맞았고 근무 환...

  • 학습지능이 그 사람의 실체다! - 브랜드마케팅그룹 이장우 회장

    학습지능이 그 사람의 실체다! - 브랜드마케팅그룹 이장우 회장

    윌리엄 셰익스피어는 ‘인생 7막’이라고 했다. “세상은 온통 하나의 무대이니, 세상의 모든 사람이 배우로, 인생의 무대에 입장하고 퇴장한다. 일평생 한 사람이 여러 역할을 맡으니, 나이별로 인생은 7막”이라고 [뜻대로 하세요]에서 말한다. 1막은 ‘보채는 젖먹이’, 2막은 ‘징징거리는 학동’, 3막은 ‘용광로 같은 연인’, 4막은 ‘표범 같은 군인’, 5막...

  • 제대로 살고 싶다면 스스로 유배시켜라

    제대로 살고 싶다면 스스로 유배시켜라

    한경닷컴 글방에 [윤코치의 인생 신공]이라는 이름으로 새 칼럼을 씁니다. ------------------------------------- 내가 숲으로 간 것은 신중하기 살기 위해서, 삶의 본질만을 마주하기 위해서, 삶의 가르침을 과연 내가 배울 수 있을지 알기 위해서, 그리고 죽을 때가 되어 내가 제대로 살지 못했음을 깨닫게 되지 않기 위해서였다. - ...

  • 인생의 속도를 늦춰라!-김민주 리드앤리더 대표

    인생의 속도를 늦춰라!-김민주 리드앤리더 대표

    마케팅마저도 절제해야 하는 시대다! 인생의 속도를 줄이고 인생의 밀도를 느껴라 - 김민주 '워라밸'이라고 들어보셨는지요? 워크 앤 라이프 밸러스(work & life balance)를 줄인 말이다. 요즘 젊은이들이 가장 선호하는 것이 바로 워라밸이다. 고성장 시대는 끝났다. 당장 성과급을 많이 주는 것보다 삶의 여유가 있기를 바란다. 연봉이 높은 기업보다 ...

  • 인생 4막을 건널 때 긍정적인 사고를 가져라-윤은기 한국협업진흥협회 회장

    인생 4막을 건널 때 긍정적인 사고를 가져라-윤은기 한국협업진흥협회 회장

    긍정적 사고란 온갖 난관을 극복해서 좋은 결과를 이끌어내려는 마음과 태도이다. 나는 잘 안된다는 생각 자체를 안한다. 창업해서 2년 동안 가장 힘들었던 시기를 겪을 적이 있다. 그 때도 퇴직금의 5배를 날렸을 때도 정말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들었지만 안된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 ‘내가 왜 이렇게 되었지? 시골에서 영어라고 가르쳐야 하나? 포장마자라도 해야 ...

  • 50년생, 60년생, 70년생, 80년생, 90년생, 당신은 어디에 속하는가?

    50년생, 60년생, 70년생, 80년생, 90년생, 당신은 어디에 속하는가?

    금수저 계급론을 들어보았을 것이다. 이제 금수저 세대론으로 발전시켜볼 필요가 있다. 50년대생이라면 전체 인구 12.8%로 참 누릴 것 다 누리신 금수저세대이다. 가난에 찌들어있다가 엄청난 경제성장을 직접 목격한 전후세대이다. 60년대생이라면 전체 인구 17%로 이제 은퇴란 꿈꿀 수 없는 은수저세대이다. 80년대 대학생 시절에 한번쯤 반정부 시위를 했고 졸...

  • 남자가 생각 없이 내뱉은 말은 여자에게 상처가 된다

    남자가 생각 없이 내뱉은 말은 여자에게 상처가 된다

    여자는 흔히 채집가로 비유한다. 남자는 여자 앞에서 말을 아껴야 한다. 결혼 13년 동안 아내에게 한 말은 결국 나에게 돌아왔다. 여자에게 말을 할 때 남자는 오직 하나의 목적에만 관심이 있다. 남자는 흔히 사냥꾼으로 비유한다. 막무가내로 몰아세우면 결국 남자는 지게 된다. 힘으로 맞서지 말고 화를 잘 다스려야 한다. 사이좋게 여행을 갔다가 싸우고 돌아온 ...

  • 심부름과 서비스의 차이, 조언과 코칭의 차이

    심부름과 서비스의 차이, 조언과 코칭의 차이

    심부름은 시켜서 하는 것이고, 서비스는 먼저하는 것입니다. 많이 알려진 내용이지만 누가 시켜서 하는 것은 결국 오래 가지 못합니다. 내적 동기로 스스로 알아서 해야 합니다. 조언은 하는 사람의 입장이고, 코칭은 상대방의 입장을 우선하는 것입니다. 고객이 요청하기전에 먼저 상대방의 입장을 알아서 배려하는 것은 훨씬 일도 재미있고, 능률도 더 좋습니다. 자기 ...

  • 성적 정정 이메일을 보낼 때 유의해야 할 5가지

    성적 정정 이메일을 보낼 때 유의해야 할 5가지

    요즘 대학생은 정말 소통에 능하지 못하다. 그런데 왜 그럴까 생각해보니 바로 어른에 대한 뿌리 깊은 불신 때문이다. 몇년 전에는 성적 이의 신청에 문자로 자신의 입장만 보내는 친구도 있고, 자신은 성적 장학금을 받아야 교수님때문에 못 받았다는 식으로 이메일을 보내는 친구도 있으니 성적이 문제가 있어도 고쳐줄 마음이 생기지 않을 것 같다. 성적은 크게 절대평...

  • 글씨는 마음씨에서 나온다. 조현아 사과 쪽지 필체로 보는 성격 분석

    글씨는 마음씨에서 나온다. 조현아 사과 쪽지 필체로 보는 성격 분석

    조현아 전 부사장 사과쪽지 조현아 전 부사장의 필체를 보면 우선 필압(筆壓)이 앞쪽에 있는 것으로 보아서 성격이 급하고 다혈질이 가능성 있다. 'ㄹ'이 그 사람의 성격을 잘 보여주는데, 거의 흘려쓰는 것으로 상당히 에너지를 적게 드리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갑니다.'에서 기역자가 거의 잘 보여주지 않고 있을 정도로 작은데... 이런 사람은 의외로 두려움이...

  • 경력 탈선을 주의하라! 경력 브레이크를 밟자!

    경력 탈선을 주의하라! 경력 브레이크를 밟자!

    성장하고 있는 사람일수록 주위에 지켜보고 있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유의하라.자신보다 잘 나가고 있다고 생각할수록 사람은 경계하고 시기심을 가기 마련이다.가장 무서운 것이 바로 시기심이다. 결국 자그마한 실수로 자신이 갖고 있던 지위나 명예를 날리는 꼴이 많다.최근 '라면 상무''땅콩 리턴' 등 사례를 일일이 나열하지 않아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대한민국 ...

  • 그 사람의 눈빛은 심장에서 나온다

    그 사람의 눈빛은 심장에서 나온다

    우리의 몸은 세상과 만나는 접점이다. 눈은 마음의 창이다. 코는 숨을 쉬는 통로이고, 입은 생각의 바로미터다. 목소리는 영혼을 담는 그릇이고, 귀는 상대방을 받아들이는 관문이다. 김상현 선생님은 '눈빛은 그 사람의 심장에서 나온다'고 한다. 눈빛의 에너지는 그 사람의 내면에서 온다. 겉모습만 바꾼다고 사람이 달라지지 않는다. 사람은 자기 자신답게 살 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