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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tchembassykorea

한경닷컴 칼럼니스트

Dutchembassykorea
  •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가 한국말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가 한국말을?

    여러분이 몰랐던 숨겨진 네덜란드를 알아보는 그 첫 번째 시간! 주한 네덜란드 대사관 솝히 담당관이 앞으로 영상을 통해 여러분들께 네덜란드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그 첫 번째 시간, 네덜란드 빙속황재 스벤 크라머 선수를 만나고 온 솝히 담당관, 과연 한글 트위터의 비밀은 밝혀 졌을까요? 그럼, 지금부터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