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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HR협회

한경닷컴 칼럼니스트

한국HR협회
現) 한국HR포럼 대표이사(ERiC 컨설턴트)
現) 잡담 부사장(대학기본역량,취업플랫폼)

現) 한국HR협회 대표 운영자(HR담당자 모임, 회원 750명)
학술분과위원회, 북세통(북리뷰위원회), 멘토링위원회,
Insight book 위원회, HR칼럼위원회, 한국형 인사조직 연구회
(한국 교육프로그램 해외진출)
現) 세종로국정포럼 인재개발위원장
  • 나이 든다는 것과 변해야 하는 이유

    나이 든다는 것과 변해야 하는 이유

    삶에는 삼 일만 있다는 말이 있다. 과거형 어제, 현재형 오늘, 미래형 내일이다. 삼 일 중 오늘이 반복되면서 세상을 바꾸고 있다. 나이가 든다는 것은 어제와 다른 오늘의 내 모습이다. 나이 듦은 단풍과 같다. 겨우내 추위를 이겨내고 파릇파릇하게 돋아난 잎새는 따스한 봄 햇살의 보살핌과 여름장마의 역경을 이겨 내면 가을이 되어서 자신만의 색깔을 뽐내는 단풍...

  • 4차 산업혁명시대와 HRDer 역할

    4차 산업혁명시대와 HRDer 역할

    4차 산업혁명시대는 기하급수적 변화, 공유, 융합으로 설명한다. 융합은 인간과 기계에서 시작하여 공학과 생물학까지 진화하였다. 융합의 끝이 어디일지 가늠하기 조차 쉽지 않다. 변화의 속도는 쫓아가기에도 버거울 정도로 빠르다. 오죽하면 ‘사활을 건 변화’만이 생존할 수 있다고 외치고 있을까 싶다. 그만큼 세상의 모습은 하루가 다르게 변모하고 있다. SF영화가...

  • 이렇게 詩作 콘서트05: 여유는 자동차 시동키와 같다/ 감사는 걷기 운동이다

    이렇게 詩作 콘서트05: 여유는 자동차 시동키와 같다/ 감사는 걷기 운동이다

    [이렇게 詩作 콘서트]는 100일동안 매일매일 1편의 詩作을 통해 자신의 '감성'과 자신의 '관점'을 새롭게 만들어 가는 활동으로 101일째가 되는 2019년 10월 19일에 개최되는 콘서트입니다. 매일매일 1편의 詩作은 일상의 언어를 스스로 정의 하는 동안 '생각과 행동'이 동시에 변화되는 현상을 경험하게 됩니다. 누구나 詩作을 하고, 누구나詩人이 됩니다...

  • 이렇게 詩作 콘서트04: 기업문화는 기억문화다/ 소통은 공놀이다

    이렇게 詩作 콘서트04: 기업문화는 기억문화다/ 소통은 공놀이다

    [이렇게 詩作 콘서트]는 100일동안 매일매일 1편의 詩作을 통해 자신의 '감성'과 자신의 '관점'을 새롭게 만들어 가는 활동으로 101일째가 되는 2019년 10월 19일에 개최되는 콘서트입니다. 매일매일 1편의 詩作은 일상의 언어를 스스로 정의 하는 동안 '생각과 행동'이 동시에 변화되는 현상을 경험하게 됩니다. 누구나 詩作을 하고, 누구나詩人이 됩니다...

  • 이렇게 詩作 콘서트03: 시작(詩作)은 시작(始作)이다/ 감사는 지우개다

    이렇게 詩作 콘서트03: 시작(詩作)은 시작(始作)이다/ 감사는 지우개다

    [이렇게 詩作 콘서트]는 100일동안 매일매일 1편의 詩作을 통해 자신의 '감성'과 자신의 '관점'을 새롭게 만들어 가는 활동으로 101일째가 되는 2019년 10월 19일에 개최되는 콘서트입니다. 매일매일 1편의 詩作은 일상의 언어를 스스로 정의 하는 동안 '생각과 행동'이 동시에 변화되는 현상을 경험하게 됩니다. 누구나 詩作을 하고, 누구나詩人이 됩니다...

  • 이렇게 詩作 콘서트02: 비교는 불행의 시작이다

    이렇게 詩作 콘서트02: 비교는 불행의 시작이다

    [이렇게 詩作 콘서트]는 100일동안 매일매일 1편의 詩作을 통해 자신의 '감성'과 자신의 '관점'을 새롭게 만들어 가는 활동으로 101일째가 되는 2019년 10월 19일에 개최되는 콘서트입니다. 매일매일 1편의 詩作은 일상의 언어를 스스로 정의 하는 동안 '생각과 행동'이 동시에 변화되는 현상을 경험하게 됩니다. 누구나 詩作을 하고, 누구나詩人이 됩니다...

  • 이렇게 詩作 콘서트01: 여유는 넓은바다/ 감사는 태풍이다/ 목표는 설레임이다

    이렇게 詩作 콘서트01: 여유는 넓은바다/ 감사는 태풍이다/ 목표는 설레임이다

    [이렇게 詩作 콘서트]는 100일동안 매일매일 1편의 詩作을 통해 자신의 '감성'과 자신의 '관점'을 새롭게 만들어 가는 활동으로 101일째가 되는 2019년 10월 19일에 개최되는 콘서트입니다. 매일매일 1편의 詩作은 일상의 언어를 스스로 정의 하는 동안 '생각과 행동'이 동시에 변화되는 현상을 경험하게 됩니다. 누구나 詩作을 하고, 누구나詩人이 됩니다...

  • 조직문화는 수박이다

    조직문화는 수박이다

    수박 겉만 핥아서는 고유의 그 맛을 즐기기는 불가능하다. 단단한 수박을 “쫘악" 갈라서 먹어야만이 한 여름의 무더위와 갈증을 단번에 날릴 수 있다. 땡볕 아래서 어느 누구도 수박을 핥고만 있지는 않을 것이다. 누군가에 의해 수박은 갈라진다. 그리고 모두가 모여 그 달콤함을 즐기게 된다. 그래서 '조직문화는 수박이다"라고 정의할 수 있다. 이처럼, 자신이 하...

  • 4차 산업시대의 끌리는 글로벌 인재상

    4차 산업시대의 끌리는 글로벌 인재상

    초초초로 이어지는 지능, 경쟁, 스피드가 특징인 4차 산업은 모든 것들이 상호연결에 있다. 빠른 시대에 바른 연결을 색다르게 하는 것이 관건인 것으로 보인다. 이상적 연결의 끝은 마음이다. 사람과 만물, 모든 연결의 귀결점은 마음 얻기인 셈이다. AI가 인간의 지능을 능가하는 Singularity가 올 것이라고 야단법석이다. 논리적 학습법은 AI가 뛰어나지...

  • 나는 어떤 친구인가?

    나는 어떤 친구인가?

    우연한 만남이 성공적인 비즈니스로 이어지는 경우는 주위에서도 쉽게 볼 수 있다.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누구에게나 한 두가지의 경험은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약한 연결’의 만남이 비즈니스로 성공하기까지는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필요로 한다. 다수의 사람들은 가까운 친구의 관계에서 머물며 그 안에서 교류의 한계를 스스로 한정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만큼...

  • 인성과 자기다움

    인성과 자기다움

    4차 산업혁명시대는 엉뚱한 상상력이 환대를 받는다. 천재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은 ‘지식보다 상상력이 더 중요하다’라고 강조하였다. 차별화된 상상력은 ‘문제 찾기’와 ‘덧되기 전략’으로 찾아 보자. ‘문제 찾기’는 당연한 것에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다. 최소 단위까지 분해하고 물음표를 붙여서 이해해 보자. ‘목적론’이 아니라 ‘방법론’에 집중하자. 근본의 이해는...

  • 분명히 놓치고 있었던 충격적인 비밀

    분명히 놓치고 있었던 충격적인 비밀 "약한 연결의 힘"

    불확실하고 변화가 빠른 비즈니스 환경하에서 ‘위기 극복’의 대안은 무엇일까? 관료조직, 수직조직이 불러올 재앙은 현실이 되어버렸다.개인의 주도성은 잊혀진지 오래고, 창의성은 찾아보기 힘들다. 리스크 감수는 온데간데없고, 오로지 주어진 일을 그럭저럭 하는 분위기다. 이러한 모습에 실증이 나도, 생동력을 잃어가는 조직적 분위기에 그 누구도 나서지 못하고 있다....

  • 사회인으로서 취업이란

    사회인으로서 취업이란

    미국의 한 대학은 행복 요건 두 가지 중 하나가 ‘좋은 부모 밑에서 태어나는 것’이라고 연구결과를 발표하였다. 그것이 뜻하는 바가 무엇일까? 타고난 신분과 운명의 대물림을 말하는 ‘수저론’을 인정하는 것은 아닐까? 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신귀족주의(New Aristocracy)‘ 사회가 되어 가고 있다고 꼬집었다. 형식학습은 ’쩐(錢)의 전쟁‘이 된 ...

  • 애자일 시대 기업의 생존 전략

    애자일 시대 기업의 생존 전략

    기업들이 애자일(Agile)에 집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애자일 모델은 전체 프로젝트를 짧은 기간에 실행할 수 있는 단위 과업으로 나누어 요구사항 수렴, 설계, 개발, 시험을 순환적인 나선형으로 진행함으로써 전체 프로젝트를 완성해 나간다.애자일(Agile)이 주목을 받고 있고 있는 이유는 바로 이 때문이다. 사실애자일(Agile)은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해 ...

  • 리더는 어떻게 인재(人材)를 인재(人財)로 육성할 것인가?

    리더는 어떻게 인재(人材)를 인재(人財)로 육성할 것인가?

    ‘요람에서 무덤까지’ 평생을 배워야 하는 평생교육시대이다. 개인도 기업도 학습의 끈을 놓아서는 안되는 세상이 되었다. 변화의 속도가 빨라졌기 때문이다. 삶은 변화의 연속이다. 생리적으로 물리적으로 변하지 않으면 도태되기 쉽다. 계속기업(going concern)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기업도 교육이 필요하다. 기업의 교육 대상은 구성원이다. 구성원의 교육은 ...

  • 인재육성과 리더의 역할

    인재육성과 리더의 역할

    곰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고 한다. 만물의 영장인 사람이야 더 할 말 나위가 있겠는가. 세종은 인유일능(人有一能)이라 하였다. 누구나 한 가지씩 잘 하는 것을 가지고 태어난다. 인사가 만사이며 적재적소에 이루어져야 하는 이유이다. 무엇을 잘 하는 지를 찾아서(適材) 맡겨질 때(適所) 조직에 보탬이 되도록 자신의 역량을 십분 발휘할 수 있다. 세종의 인사철학인...

  • 4차 산업혁명시대와 HR(human resource) 관점 변화

    4차 산업혁명시대와 HR(human resource) 관점 변화

    인사는 만사(萬事)이다. 장구한 역사에도 변함없이 이어져 오는 철학이다. 인사관리가 전문분야인 이유 중 하나이다. 인사관리 용어가 전통적 인사관리에서 인적자원관리(HRM)로, 최근에는 전략적 인적자원관리(SHRM)로 전환되었다. 인적자원관리는 외부적 환경 요구와 함께 내부적 동인에 의해 변화된다. 문화적 차이에 의해 차별화되며 느리지만 조직의 특성을 형성하...

  • 항산(恒産)과 항심(恒心)

    항산(恒産)과 항심(恒心)

    최근 언론에서 항산(恒産)과 항심(恒心)에 관한 기사가 몇 회 기고된 것을 보았다. 항산관점에서 최저임금, 사법연수생 수료식에서의 당부 말씀, 모두가 일정한 수준의 소득을 전제로 하고 있다. 항산(恒産)과 항심(恒心)은 「맹자집주대전(孟子集註大全)」에 나오는 말로서 ‘항산은 수입을 전제로 한 생업이요, 항심은 사람이 항상 가지고 있는 선한 마음’이라고 설명...

  • 충전형 인재와 방전형 인재

    충전형 인재와 방전형 인재

    충전형 인재와 방전형 인재 사람마다 색깔이 다르다. 그 색깔은 인성이다. 환경에 따라 나타나는 행동으로 개인을 판단하는 중심축이기도 하다. 최근 기업 채용에서 인성의 중요도는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사회적으로 투명성은 더 높은 기준으로 요구되고 있으며, 전 세계가 같은 시간대에 동일한 뉴스를 접할 수 있는 초연결 시대이기에 인성은 더욱 강조되고 있...

  • 거중조정(居中調停)과 가쓰라-태프트 밀약에서 오늘의 정세를 엿보다

    거중조정(居中調停)과 가쓰라-태프트 밀약에서 오늘의 정세를 엿보다

    오늘날 한반도 주변의 정세는 한국전쟁 이후 가장 긴박한 상황에 부딪혀 있다고 볼 수 있다. 2018년에 이어 특히 올해에는 북한의 비핵화와 더불어 한반도에 진정한 평화가 정착될 수 있을지 남북한 국민은 물론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남북미 간에 긴밀한 협의가 진행되는 가운데 제2차 미북 회담이 곧 성사될 전망에 있으며, 그 이후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의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