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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HR협회

한경닷컴 칼럼니스트

한국HR협회
現) 한국HR포럼 대표이사(ERiC 컨설턴트)
現) 잡담 부사장(대학기본역량,취업플랫폼)

現) 한국HR협회 대표 운영자(HR담당자 모임, 회원 750명)
학술분과위원회, 북세통(북리뷰위원회), 멘토링위원회,
Insight book 위원회, HR칼럼위원회, 한국형 인사조직 연구회
(한국 교육프로그램 해외진출)
現) 세종로국정포럼 인재개발위원장
  • 온라인 Live HR에 주목하는 이유?

    온라인 Live HR에 주목하는 이유?

    "온라인 Live HR 교육"에 기업이 주목하는 이유는 오프라인 교육보다 "교육의 효율성과 효과성"이 높게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온라인 생방송으로 교육을 진행하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특강 위주로 교육을 진행한 기업들이 많다. 대체적인 반응은 "이것도 되는구나"이다. 다수의 HR담당자는 코로나19가 진정되더라도 "온라인 Live HR 교육"은 계속 될 것으...

  • 코로나19 교육 혁신의 기회

    코로나19 교육 혁신의 기회

    코로나19 이후 교육시장은 어떻게 할 것인가? 치열한 영업환경은 굶주린 사자의 집단 서식지와 같다. 눈앞의 먹이감은 많지 않고 나보다도 덩치 큰이가 나타나기도 하고, 나보다도 더욱 빠른 이도 나타난다. 그런데 지금의 상황은 어떠한가? 코로나19의 등장으로 모든 것에 변화를 주고 있다. 덩치가 크든 작든, 속도가 빠르거나 그렇지 않든, 많은 것들이 느려지고 ...

  • 하루하루 시작은 곧 변화와 성장이다

    하루하루 시작은 곧 변화와 성장이다

    지난해 "이렇게詩作 콘서트"는 100일 동안 하루 한 편의詩作을 하였다. 변화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자 참여한 12명은 100일간 총 1200여 편의詩作을 한것이다. ‘이렇게詩作 콘서트’ 는 ‘A=B’ 형식으로 하루하루 詩作을 하는 것이다. 습관적인 일상에서 자신을 발견하고자, 하루 한편의 詩를 100일동안 詩作에 12명이 참여했다. 101일째가 되는 날...

  • '주52시간' 해결사 '잡 크래프팅(Job Crafting)!'

    '주52시간' 해결사 '잡 크래프팅(Job Crafting)!'

    잡 크래프팅(Job Craftign)이란? 또 한 해가 저문다. 며칠 있으면 새해가 시작된다. 연말이 되면 늘 하는 것이 있다. 내년도 계획이다. 그 중에 빠지지 않는 것 중 하나가 다이어트이다. 과체중은 성인병의 근원이다. 체중을 감량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비록 작심삼일로 끝나더라도 말이다. 직무도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 불필요한 과정은 과감히 제거해야 ...

  • 일터(workplace)에서의 지시와 대화

    일터(workplace)에서의 지시와 대화

    입은 화의 문이요. 혀는 몸을 베는 칼이다. 지시와 대화는 ‘언어’이다. 혼자서도 가능한 것이 ‘말’이다. 대화는 둘 이상이어야 된다. 커뮤니케이션의 어원은 ‘교환하다, 공유하다’이다. 상호 간 대화를 전제로 한다. 중얼거림의 ‘혼잣말’이 아니다. 조화와 균형의 유지가 기본이다. 즉, 언어는 이타적 관계를 형성할 수도 무너뜨릴 수도 있다. 언어의 중요성은 ...

  • 생애설계와 은퇴설계

    생애설계와 은퇴설계

    요즘 부쩍 들을 기회가 많다. 백세 시대에 접어들면서 더 자주 회자되고 있다. 생애설계는 말 그대로 은퇴설계를 아우르는 포괄적 개념이다. 생애 전체의 밑그림을 그리는 것이 생애설계이다. 은퇴설계는 은퇴 이후의 삶을 준비하는 것이다. 4차 산업혁명시대의 생애설계와 은퇴설계 중요성은 시간이 거듭될수록 더 강조되고 있다. 호모 헌드레드(Homo Hundred)의...

  • 밀레니얼 직원을 춤추게 하자!

    밀레니얼 직원을 춤추게 하자!

    우리는 흥이 많은 민족이다. 조금만 분위기가 흥겨워지면 어깨가 절로 들썩인다. 좋아 하는 장르의 음악을 들으면 자신도 모르게 손뼉을 치고 춤사위가 나온다. 흥이 많은 것은 열정도 많다는 것이다. 밀레니얼 세대는 앞선 세대보다 재미나 즐거움을 더 잘 받아들인다. 밀레니얼 직원의 잠재적 끼를 조직과 융합하여 시너지를 창출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밀레니얼 세대...

  • 리더들이여! '지는 법'을 배워라!

    리더들이여! '지는 법'을 배워라!

    ‘지는 법’을 배우라고! ‘이게 도대체 말이 돼?’라고 반문할 수도 있다. 4차 산업혁명시대의 키워드는 ‘사활을 건 변화’이다. 생명을 담보해야 할 만큼 비장함이 묻어난다. 해법이 한 가지만 존재하던 시대는 끝났다. 전혀 생각하지 않았던 곳에서 엉뚱한 방향으로 해결되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다. 대형마트가 온라인시장에 혼쭐나고 있다. 공유경제를 넘어 구독만능...

  • 애자일(agile)조직과 카멜레온 리더십

    애자일(agile)조직과 카멜레온 리더십

    애자일(agile)은 2019년도 조직문화와 관련되어 회자된 용어 중 가장 많이 등장한 단어일 것이다. 4차 산업혁명시대의 변화 속도에 뒤처지지 않기 위한 기업의 몸부림을 느낄 수 있다. 그 만큼 최근 기업에서 새로운 경영기법으로 ‘애자일’ 조직문화에 관심이 많다는 것을 방증한다. 기민하고 민첩한 조직을 의미한다. 규격화되고 정형화된 피라미드 시스템과는 거...

  • 밀레니얼세대와 소통하는 리더

    밀레니얼세대와 소통하는 리더

    요즘 박팀장은 고민이 많다. 다음 달이 연말이다. 국내경기기 L자형 침체에 접어들었다는 기사가 심심찮게 보도되고 있다. 실적이 예전보다 못하다. 박팀장은 개인적으로 내년도에 승진도 내심 기대하고 있다. 또한 푸짐한 성과급을 받아 팀원들에게 생색도 내고 주름진 가정살림에도 보탬이 되려고 했던 계획이 물거품이 될 수도 있다는 걱정이 앞서고 있다. 예전 같으면 ...

  • 디지털과 가벼움

    디지털과 가벼움

    자고 나면 새로운 세상이다. 변화의 속도가 너무 빠르다. 따라가기가 버거울 만큼 신기술이 생성되고 있다. 3차 산업혁명까지는 육체적 노동을 대체하는 시스템의 자동화에 집중하였다. 3차 산업혁명은 사람의 근육을 대신하면서 유형적 변화를 가져 왔고 쉼(休)이라는 시간의 공간을 제공하였다. 4차 산업혁명은 정신적 노동을 경감시켜 주기 위해 다양한 노력이 진행되고...

  • 나이 듦과 요리

    나이 듦과 요리

    나이 듦과 요리 요리는 종합예술이다. 요리는 창작이다. 요리는 스토리가 있다. ‘냉장고를 부탁해’라는 프로를 보자. 제한된 시간에 한정된 재료로 냉장고 주인이 원하는 주제에 맞는 요리를 만들어 내야 한다. 쉐프는 조리법대로 요리를 하는 것이 아니다. 새로운 조리법을 창작하는 것이다. 새로운 음식은 결과물일 뿐이다. 새로움이 탄생하는 것이다. 음식은 엄마의 ...

  • 나이 든다는 것과 변해야 하는 이유

    나이 든다는 것과 변해야 하는 이유

    삶에는 삼 일만 있다는 말이 있다. 과거형 어제, 현재형 오늘, 미래형 내일이다. 삼 일 중 오늘이 반복되면서 세상을 바꾸고 있다. 나이가 든다는 것은 어제와 다른 오늘의 내 모습이다. 나이 듦은 단풍과 같다. 겨우내 추위를 이겨내고 파릇파릇하게 돋아난 잎새는 따스한 봄 햇살의 보살핌과 여름장마의 역경을 이겨 내면 가을이 되어서 자신만의 색깔을 뽐내는 단풍...

  • 4차 산업혁명시대와 HRDer 역할

    4차 산업혁명시대와 HRDer 역할

    4차 산업혁명시대는 기하급수적 변화, 공유, 융합으로 설명한다. 융합은 인간과 기계에서 시작하여 공학과 생물학까지 진화하였다. 융합의 끝이 어디일지 가늠하기 조차 쉽지 않다. 변화의 속도는 쫓아가기에도 버거울 정도로 빠르다. 오죽하면 ‘사활을 건 변화’만이 생존할 수 있다고 외치고 있을까 싶다. 그만큼 세상의 모습은 하루가 다르게 변모하고 있다. SF영화가...

  • 이렇게 詩作 콘서트05: 여유는 자동차 시동키와 같다/ 감사는 걷기 운동이다

    이렇게 詩作 콘서트05: 여유는 자동차 시동키와 같다/ 감사는 걷기 운동이다

    [이렇게 詩作 콘서트]는 100일동안 매일매일 1편의 詩作을 통해 자신의 '감성'과 자신의 '관점'을 새롭게 만들어 가는 활동으로 101일째가 되는 2019년 10월 19일에 개최되는 콘서트입니다. 매일매일 1편의 詩作은 일상의 언어를 스스로 정의 하는 동안 '생각과 행동'이 동시에 변화되는 현상을 경험하게 됩니다. 누구나 詩作을 하고, 누구나詩人이 됩니다...

  • 이렇게 詩作 콘서트04: 기업문화는 기억문화다/ 소통은 공놀이다

    이렇게 詩作 콘서트04: 기업문화는 기억문화다/ 소통은 공놀이다

    [이렇게 詩作 콘서트]는 100일동안 매일매일 1편의 詩作을 통해 자신의 '감성'과 자신의 '관점'을 새롭게 만들어 가는 활동으로 101일째가 되는 2019년 10월 19일에 개최되는 콘서트입니다. 매일매일 1편의 詩作은 일상의 언어를 스스로 정의 하는 동안 '생각과 행동'이 동시에 변화되는 현상을 경험하게 됩니다. 누구나 詩作을 하고, 누구나詩人이 됩니다...

  • 이렇게 詩作 콘서트03: 시작(詩作)은 시작(始作)이다/ 감사는 지우개다

    이렇게 詩作 콘서트03: 시작(詩作)은 시작(始作)이다/ 감사는 지우개다

    [이렇게 詩作 콘서트]는 100일동안 매일매일 1편의 詩作을 통해 자신의 '감성'과 자신의 '관점'을 새롭게 만들어 가는 활동으로 101일째가 되는 2019년 10월 19일에 개최되는 콘서트입니다. 매일매일 1편의 詩作은 일상의 언어를 스스로 정의 하는 동안 '생각과 행동'이 동시에 변화되는 현상을 경험하게 됩니다. 누구나 詩作을 하고, 누구나詩人이 됩니다...

  • 이렇게 詩作 콘서트02: 비교는 불행의 시작이다

    이렇게 詩作 콘서트02: 비교는 불행의 시작이다

    [이렇게 詩作 콘서트]는 100일동안 매일매일 1편의 詩作을 통해 자신의 '감성'과 자신의 '관점'을 새롭게 만들어 가는 활동으로 101일째가 되는 2019년 10월 19일에 개최되는 콘서트입니다. 매일매일 1편의 詩作은 일상의 언어를 스스로 정의 하는 동안 '생각과 행동'이 동시에 변화되는 현상을 경험하게 됩니다. 누구나 詩作을 하고, 누구나詩人이 됩니다...

  • 이렇게 詩作 콘서트01: 여유는 넓은바다/ 감사는 태풍이다/ 목표는 설레임이다

    이렇게 詩作 콘서트01: 여유는 넓은바다/ 감사는 태풍이다/ 목표는 설레임이다

    [이렇게 詩作 콘서트]는 100일동안 매일매일 1편의 詩作을 통해 자신의 '감성'과 자신의 '관점'을 새롭게 만들어 가는 활동으로 101일째가 되는 2019년 10월 19일에 개최되는 콘서트입니다. 매일매일 1편의 詩作은 일상의 언어를 스스로 정의 하는 동안 '생각과 행동'이 동시에 변화되는 현상을 경험하게 됩니다. 누구나 詩作을 하고, 누구나詩人이 됩니다...

  • 조직문화는 수박이다

    조직문화는 수박이다

    수박 겉만 핥아서는 고유의 그 맛을 즐기기는 불가능하다. 단단한 수박을 “쫘악" 갈라서 먹어야만이 한 여름의 무더위와 갈증을 단번에 날릴 수 있다. 땡볕 아래서 어느 누구도 수박을 핥고만 있지는 않을 것이다. 누군가에 의해 수박은 갈라진다. 그리고 모두가 모여 그 달콤함을 즐기게 된다. 그래서 '조직문화는 수박이다"라고 정의할 수 있다. 이처럼, 자신이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