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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실

한경닷컴 칼럼니스트

박영실
글로벌코리아 매너클래스, 고객을 사로잡는 에너지 매혹 저자
숙명여자대학교 자문멘토교수 및 교육학부 외래교수
Parkyoungsil Service Power Academy CEO
국내1호 Service Doctor & High Human Touch 이미지전략가
  • 우아한 멘토링 VS 우와한 형제들

    우아한 멘토링 VS 우와한 형제들

    17기 후배멘티들을 위해 달려와준 고마운선배멘티의 재능기부 특강이 있던 토요일! 숙명여대 캠퍼스에 졸업 후 오랜만에 왔다고 불그레해진 볼에 예쁜 미소를 머금으며 자신의경험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해준 라하나 멘티! 참 고맙다. ​ 우아한 형제들에서 이름 덕분에(?) 하나님으로 통한다고 하는데, 자신이 다니는 회사의 멋진 문화를 유쾌하고 기분 좋게 진솔하게 ...

  • 어리석은 여자 VS 지혜로운 여자

    어리석은 여자 VS 지혜로운 여자

    어제 제1차로 시작한 '욕먹어도 괜찮아' -현대백화점 문화센터 저자 릴레이 특강을진행했다. 독자분들과 소통하는 귀한 시간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독자분은 병원장에게 늘 '멍청이'라는 욕을 먹고 자존감이 땅바닥에 떨어졌다는 분이다. 더 이상 욕을 먹을 수 없어서 그저께 회사를 그만 두었다고. 그리고 퇴직 바로 다음날인 어제 '욕먹어도 괜찮아' 저자 릴레이 특강...

  • 긍정착각과 초콜릿

    긍정착각과 초콜릿

    5월 9일(토) 영풍문고 책향에서 '욕먹어도 괜찮아' 북콘서트를 통해 많은 독자들과 소통할 수 있었던 시간... 참 귀하고 고맙다~~* 시간관계 상 이번 북콘서트에서 강조했던 테마는 바로 '착각'이었다. 특히 긍정착각. 긍정착각은 자기애를 갖게 하여 궁극적으로 자존감을 높여준다. 그래서 새로운 일에 용기있게 도전하고 성취를 이루도록 돕는다. 실제로 존스홉킨...

  • 빅뱅 루저 VS 욕먹어도 괜찮아

    빅뱅 루저 VS 욕먹어도 괜찮아

    LOSER 외톨이 센 척하는 겁쟁이 ... 너나 나나 그저 길들여진 대로 각본 속에 놀아나는 슬픈 삐에로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빅뱅의 신곡 '루저' 가사다. 마음에 참 와 닿는다. 왜냐하면 내가 신간 '욕먹어도 괜찮아'를 집필하게 된계기가 바로 거울 속 내 자신이 '피에로' 같았기 때문이었다. 남의 시선을 의식해 억지웃음을 짓고, 다른 사람과 나 자신을 ...

  • 당당한 멘티들의 어머님이 누구니?

    당당한 멘티들의 어머님이 누구니?

    꿈이 비슷한 멘티들과 함께 1차 멘토링을 했다. 벌써 17기다. 아나운서, PD, 아름다운 세상, 긍정변화... 저마다 꾸는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멘티들을 위해 멘토로서 내가 도움 줄 수 있는 부분이 무엇인지, 기분좋은 고민을 해본다. 20대 청춘들의 뜨거운 꿈을 듣는 것도 즐겁지만, 그들의 꿈이 현실이 되도록 함께 고민하며 전진해 나가는 것은 설레는 행...

  • 콤플렉스 없는 사람 vs 콤플렉스를 이기는 사람

    콤플렉스 없는 사람 vs 콤플렉스를 이기는 사람

    우리는 누구나 장애인이 될 수 있다 진정한 ‘국민행복’ 시대는 일하고 싶은 장애인은 누구나 일할 수 있는 사회, 장애인 고용 기업이 성공하는 사회다. 어제는 고용취약계층인 장애인들을 위해 정책사업을 하고 있는 전국의 해당기관 직원 대상으로 고객만족 고객감동 서비스교육의 일환으로 '행복한 감성서비스교육'을 진행했다. 열린 마음이 모인 유쾌한 분위기 기분이 상...

  • 피하고 싶은 무능한 상사 vs 상전인 부하

    피하고 싶은 무능한 상사 vs 상전인 부하

    고객의 감성을 사로잡고 신뢰를 얻기 위해 앞서가는 기업들은 끊임없이 배우고 배운다. 오늘도 이른 아침부터 시작한 비즈니스매너와 에티켓 교육. 잠에서 제대로 깨지도 못했을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전직원 모두 교육에 대한 몰입도가 뜨거웠다. 노력하는 기업의 문화는 자리배석에서부터 남다르다. 오늘도 역시 맨 앞자리에는 임원들이 앉아서 솔선수범 리더십을 보여주었다. ...

  • 이별 후 시인이 되는 여자 vs 폐인이 되는 여자

    이별 후 시인이 되는 여자 vs 폐인이 되는 여자

    비슷한 꿈을 가진 이들과 지혜와 매력을 나누는 멘토링 4월 18일에는 17기 제 1차 멘토링이 진행되었습니다. 그 자리를 함께 빛내준 16기 멘티님들과 새내기 17기 멘티님들과의 만남이기에 더욱 더 의미가 깊었습니다. 꿈이 비슷한 우리가 함께 모여 꿈을 한단계 한단계 이루어 갈 것이기에 더욱 설렙니다. 20대 청춘들이 함께 모여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

  • 무한도전 식스맨 VS 베스트셀러

    무한도전 식스맨 VS 베스트셀러

    TV를 자주 보지는 못하지만 무한도전 식스맨은 무척 궁금했다. 누가될까?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무한도전 식스맨은... 결국,제국의 아이들 광희였다. 제법 어울린다. 1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광희가 악플에 분노했다. ​평상시 욕 같은 것은 잘 받아들인다는 그였지만, "무한도전 식스맨으로 거론만 됐는데 욕을 먹고 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

  • 콤플렉스를 이긴 부활의 김태원 VS UN을 울릴 청춘합창단의 열정

    콤플렉스를 이긴 부활의 김태원 VS UN을 울릴 청춘합창단의 열정

    부활의 김태원은 어떻게 국민 멘토가 되었을까? 감히 대한민국 최고라 칭하고 싶은 명품 합창단이 있다. 평균 연령 64세의 따뜻한 열정을 가진 보통사람들의 모임, 3년여 전 KBS2 에서 감동의 물결을 선사했던 청춘합창단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얼마 전에는 KBS2 을 통해 그룹 부활과 함께 ‘하얀손수건’을 부르며 환상적인 콜라보...

  • 피에로여 굿바이! 행복이여 웰컴!

    피에로여 굿바이! 행복이여 웰컴!

    자신이 선택한 행동에 있어 주저함이나 후회감이 없는 상황일 때 우리는 욕 먹어도 받아들일 수 있다. 그리고 상대의 욕이 가치가 없을 정도로 무의미할 때 욕먹어도 기분 나쁘지 않다. 결국 내 행복을 위한 선택에 의해 받은 욕은 괜찮다. 상대가 내뱉은 욕을 우리가 받지 않으면 고스란히 상대에게 다시 돌아갈 테니까. ‘이건 내가 원하는 삶이 아니야!’, ‘대체 ...

  • 남의 떡이 더 커보이는 이상한 심리

    남의 떡이 더 커보이는 이상한 심리

    남의 떡이 더 커보이는 이상한 심리 비단 내 처지가 최악이 아니라도 우리는 일상에서 왠지 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는 느낌을 자주 받는다. 교통체증이 심한 도로를 달리다보면, 옆 차선이 더 잘 빠져나가는 것 같아서 재빨리 차선을 바꾼다. 그런데 웬걸, 그때부터 바꾸기 전의 차선이 더 잘 빠져서 김이 팍 샌다. 도서관에서 살다시피 하면서 공부하는 나보다 소개팅도...

  • 오드리헵번과 유재석의 공통점

    오드리헵번과 유재석의 공통점

    오드리헵번과 유재석의 공통점 오드리헵번과 유재석의 공통점이 있다. 바로 상대의 단점보다 장점을 먼저 알아보고, 그것을 칭찬하는 사람이라는 것. 유재석은 남을 비난하는 멘트로 시청자를 웃기는 사람이 아니다. 상대를 배려하고 칭찬해 자기도 살고 남도 살린다. 오드리헵번은 ‘사랑스런 눈을 갖고 싶다면 상대의 좋은 점을 먼저 보라’는 말을 남긴 것으로 유명하다. ...

  • 연예인의 욕설파문 vs 욕 배틀

    연예인의 욕설파문 vs 욕 배틀

    욕을 하더라도 욕을 먹을만한 사람에게 제때 제대로 해야! ​ 최근 핫 이슈중에 하나가 바로'욕‘이다. 연예인의 욕설파문부터 영화 속 욕쟁이 할머니와의 욕설배틀까지...참 다양하다. ​최선을 다했는데도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될 수는 없는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뜻하지 않게 싫은 소리나 욕을 먹는 경우가 생기기도 한다. 그것이 세상사고 인생이다. 하지만 괜찮다...

  • 욕먹어도 괜찮은 수퍼갑질 VS 욕먹으면 안되는 수퍼리더

    욕먹어도 괜찮은 수퍼갑질 VS 욕먹으면 안되는 수퍼리더

    욕 먹어도 괜찮아?! 우연하게도 생일에 책이 출간된다니 더욱 의미가 깊다. 가치를 논할 수 없는 최고의 선물이다. 3월 30일에 세상에 나올 책을 다시한번 읽어보았다. 덧칠하고 싶은 곳이 많았다. 너무 많이.... 여러부분이 있지만 가장 덧칠하고 싶은 부분이 있어서 이미 내 손을 떠난 책이 아닌 이곳에 덧칠해본다. 욕 먹어도 괜찮아?!는 읽는 사람의 관점에...

  • 욕 먹어도 괜찮아?!

    욕 먹어도 괜찮아?!

    ‘왜 우리는 행복하지 못할까’ 인생의 진짜 주인공이 되고 싶다면 마음 장애와 이별하라! ‘이건 내가 원하는 삶이 아니야!’, ‘대체 누굴 위해 살고 있는 거지?’ 살다 보면 스스로가 인생의 주인공이 아니라 엑스트라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남이 정해 놓은 행복의 잣대에 자신을 억지로 끼워 맞추려고 하기 때문이다. 타인의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하여 삶을 주도적으...

  • 책을 고르는 취향으로 보는 당신의 성격

    책을 고르는 취향으로 보는 당신의 성격

    책표지가 중요해 VS 책제목이 중요해 우리가 책을 선택하는 이유는 참 다양하다. 저마다 다른 특별한 이유로 책을 고른다. 표지를 보고 결정하는 사람 제목이나 띠지 카피에 영향을 받는 사람 베스트셀러 1위라는 금딱지가 붙은 책에 손이 가는 사람 좋아하는 작가의 작품이라서 선택하는 사람 신뢰하는 출판사라서 주저 없이 결정하는 사람 그리고 나 같은 경우는 추천사...

  • 나는 왜 항상 운이 없는걸까?

    나는 왜 항상 운이 없는걸까?

    운이 나쁜 사람은 너무 긴장되어 있어서 운이 와도 눈치를 못챈다 “나는 왜 이렇게 항상 운도 지지리 없는걸까?” 거울을 보면서 복도 운도 따르지 않는 자신의 신세를 한탄해 본 적이 있다면 이 칼럼을 끝까지 읽어보자. 운이 자석처럼 따라 붙을 것이다. 사실 운이 없다고 하는 사람들은 스스로가 운을 버렸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BBC방송에서 보도했던 흥미로운 ...

  • 망하는 조직이 걸리는 치명적인 병

    망하는 조직이 걸리는 치명적인 병

    일류조직은 백조다 이번 주는 CEO· 임원의 서비스리더십 및 CS(고객만족) 혁신 컨설팅으로 정신없이 보냈다. 조직의 서비스문화를 혁신적으로 바꿔달라는 CEO의 강력한 의지에 따라 조직문화를 진단하면서 직원들과 심층적인 개별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동종업계에서 선도역할을 하는 일류조직일수록 더 많이 고민하고 더 빨리 변화를 주도하며...

  • 아름다움은 보는 이의 눈 속에 있다

    아름다움은 보는 이의 눈 속에 있다

    외적인 아름다움에 격렬하게 휘둘리는 21세기 “아름다움은 얼굴에 있지 않다. 그 것은 마음 속의 빛이다.” (Beauty is not in the face; beauty is a light in the heart.) 20세기 초 산문시집 ‘예언자(The Prophet)’를 쓴 칼릴 지브란(Khalil Gibran, 1883-1931)의 말이다. 하지만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