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일본어학원] 착 붙는 일본어 회화 :  골판지 박스에 넣고 오잖아?

段ボール(箱)に梱包されて届くじゃん
담보-루 바코니 곰포-사레테 토도쿠쟝
골판지 박스에 넣고 오잖아?




A
ナイル(ネット通販会社)でなんか買うと、段ボール(箱)に
나이루(넷또츠-항카이샤)데 낭까 카우토 담보-루 바코니
梱包されて届くじゃん。
콤포-사레테 토도쿠쟝

B
あれ無駄に大きいよね。
아레 무다니 오-키-요네

A
うん。どうしてる?
웅 도-시테루

B
漫画本とか文庫本入れてる。
망가본토카 붕코봉이레테루



A : 나일(인터넷쇼핑 회사)에서 뭔가 사면 골판지 박스에 넣어 포장돼서 오잖아?
B : 그거 쓸데없이 크지?
A : 응. 어떻게 하고 있어?
B : 만화책이라든가 소설책 넣고 있어.
단어
段ボール箱:골판지 박스 梱包する:(짐을) 박스에 넣다
無駄に:쓸데없이 漫画本:만화책
文庫本:작은 사이즈로 간행한 소형책



한마디
일본에서는 일반적인 서적 사이즈보다 작은 文庫本이라는 책도 출판됩니다. 文庫本는 작고 가볍기 때문에 들고 다니기도 쉽기 때문에 일본에서는 선호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시사일본어학원 미카미 마사히로 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