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詩作 콘서트]는 100일동안 매일매일 1편의 詩作을 통해 자신의 '감성'과 자신의 '관점'을 새롭게 만들어 가는 활동으로 101일째가 되는 2019년 10월 19일에 개최되는 콘서트입니다.  매일매일 1편의 詩作은 일상의 언어를 스스로 정의 하는 동안 '생각과 행동'이 동시에 변화되는 현상을 경험하게 됩니다.  누구나  詩作을 하고, 누구나 詩人이 됩니다.

"언어를 스스로 정의하면 생각과 행동이 동시에 변화된다.  - 에릭K/ 한국HR포럼"

[이렇게 詩作01]

여유는 넓은바다

넓은 바다를 보면 마음이 편안하다

무궁 무진한 생각들이 행복을 안겨 준다

넓은 바다는 내 마음을 풍요롭게 한다.

-시인 황태옥(펀앤코리아 대표) / / 한국HR포럼

[이렇게 詩作02]

감사는 태풍이다

태풍이 바다속을

뒤집어 정화하는 것 같이

감사는 내 마음속 심연을 정화한다

-시인 정성찬(네페스 기업문화팀 이사)/ / 한국HR포럼

[이렇게 詩作03]

목표는 설레임이다

생각만 해도 가슴이 뛰고 다가갈 수록 더 뛴다

멈춘 발걸음에 시동을 걸고 어느덧 달리게 만든다

시들어 버린 꽃도 다시 피우고

달콤한 열매를 맺은 마법을 부린다

목표는 설레임 그 자체다

-시인 김기진(한국HR포럼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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