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발표대회가 있었다
최고령 어르신 90세, 가장 젊은 어르신 68세

박재란의 <님>과 <베사메무쵸>를 불렀다
최우수상인 태극기상을 받았다

이럴 때 하모니카 가르친 보람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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