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우 박춘석 작사 작곡   패티김 노래   하모니카  김종태   C장조 &  B장조

  
가슴속에 스며드는 고독이 몸부림 칠때
갈길없는 나그네의  꿈은 사라져
비에 젖어 우네
너무나 사랑했기에
너무나 사랑 했기에
마음에 상처 잊을길없어
비소리도 흐느끼네

너무나 사랑했기에
너무나 사랑했기에
마음에 상처 잊을길없어
비소리도 흐느끼네



 





박춘석 님의 영전에 바칩니다
결혼을 하지 않으셨던 님
얼마나 깊은 사랑과 이별의 한을 품으셨기에
홀로  이 쓸쓸한 세상을 사셨을까?
님의 깊은 음악사랑  그리고 정열  작품  모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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