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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알아주지도
찾아주지도 않아
시로는 먹고 살 수 없어서
하모니카를 가르치면서 살아가는 내가
대한민국 14명의 시인 중에 하나로 뽑혔답니다 글쎄
세상에 이게 좋은 일입니까?
이게 말이 되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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