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중에서 누가 밤의 황태자일까요?
‘봉선화 연정’의 현철?
‘트로트의 황제’ 설운도?

밤을 주제로 한 인기곡이 있습니다.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봐’ 전영록
‘밤이면 밤마다’ 인순이
‘낮이나 밤이나’현숙
이 세 곡을 다 작곡하신 sbs김정택 단장을
‘밤의 황태자’라고 부르고 싶네요.

김정택단장은 지휘 뿐만 아니라 국회의원 의석수와 같은 298곡을 작곡하신 분입니다.

김정택 단장이 어릴 때 미아리에 살면서 sbs단장의 꿈을 키우며 즐겨 불렀던 노래가 바로
네. ‘단장의 미아리고개’였습니다.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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