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이란 미쿡친구가 노래방에서 마이크를 독차지합니다.
친구들이 “마이클 조 던”
네.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 얘기죠.

2인조 강도가 도망을 갑니다. 경찰이,
“앞 둘 잡아”
네. ‘NBA의 전설’ 압둘 자바 얘깁니다.

154Kg되는 농구선수가 몸무게를 재는데 150kg를 지나 4키로를 가리키고 있었습니다.
꼬마가, “너 사키로니?”
네. ‘공룡센터’ 샤킬 오닐 얘기였습니다.

저는 집에서 사무실까지 딱 4키로 나옵니다.
이 말을 들은 골프렛슨의 레전드 '끝장레슨' 임진한 프로 왈,
“선다리 너도 사키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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