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등국가 대한민국을 위하여!

4일 오전 7시 51분, 입춘이다.
더불어 경인년 새해가 시작된다.

1월 1일 신정때, 백호띠가 시작됐다고 떠들어댄 인사들은 양복입고 한복이라고 외쳐댄 어리석음을 이미 범했다.(입춘전은 기축년)
경인년은 백호띠여서 큰인물 또는 서기(瑞氣) 운운하며 혹세무민족들이 서민들의 호주머니 속을 노린 애드벌룬도 띄웠다.
띠를 가지고 장난치는 것은 하루이틀의 문제가 아니고 방송, 언론이 앞장서서 어리석음을 부추겨왔다.

경인년은 하늘의 기운은 경금(庚金)이, 땅의 기운은 인(寅)이 관장한다는 뜻이다.
손가락이 10개인 것 처럼 하늘의 기운은 대표적으로 10개로 표시되고 경금은 7번째이며 금성(金星)의 양(陽)의 측면을 나타낸다.
경인년, 하늘의 뜻은 金氣로써 다스리겠다는 것이니 지구상에 구체화된 기운은 백인 흰색, 영어권, 패권, 금융, 군.경.의.법.쇠(金) 자동차, 대장, 서쪽, 숫자로는 7, 매운맛과 비린맛 등을 나타낸다.

땅 기운을 관장하는 인(寅)은 의제된 기운이니 본뜻은 호랑이가 아니다.
인속에는 무.병.갑(戊, 丙, 甲)의 기운이 대략 7 : 7 : 16의 비율로 묻혀있다.
戊는 중국, 중동, 중앙, 땅, 5, 위(胃), 단맛, 노랑색, 중개업 등으로,
丙은 아프리카, 더위, 뜨거움, 불, 폭발, 3, 빨강, 남쪽, 쓴맛, 심장, 약 등으로,
甲은 한국.아시아, 특히 극동, 초록, 1, 신맛, 고소한 맛, 담, 동쪽, 교육, 생명과학, 위성통신, IT, 생물학 등으로 표시할 수 있다.

경인년, 대세(하늘의 뜻)는 백인이니 패권은 미국에 있고 기축통화도 여전할 것이며, 경제는 역시 미국이 살아나야 할 것이며, 돈 문제가 삶의 중심에 있을 것이며, 국가간의 패권다툼이 적극적으로 나타날 것이다.
(60년전 경인년 한반도 전쟁으로 수백만명이 죽고 甲의 나라에서 패권다툼이 극렬했음을 참고)

미국의 대만무기 판매(金과 火)를 둘러싸고 중국(戊土)이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문제는 火, 즉 무기.폭발. 기술.에너지.자원.아프리카지역 등의 문제와 맞물릴 것이다.
한국의 남북정상문제는 기운으로 보면 양력. 4월 또는 6월이 유력하다.
10월(丙戌)에는 지구촌 어느 한구석의 대폭발을 의미하고 있으니 국지전 또는 테러, 에너지, 핵폭발, 지진 등을 예상할 수 있다.

경인년의 기운은 대강 이러한 가운데 甲의 기운이 중차대하므로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1등할 준비를 하게 될 것이다.
정치.경제의 발전은 코스피 지수 3000포인트, 더 나아가 1만포인트를 뛰어넘을 수 있는 기초를 다질 것이며, 자동차.항공기.철강.우주항공.IT.반도체.생명공학.조선 등의 획기적 발전은 교육의 질적 개선위에서 1등 품목을 향해 나아갈 것이다.

경인년은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는 특징이 있다.
60년전 6.25를 통해 日本은 세계 선진국으로 발돋움 했고 대한민국은 나락으로 떨어졌다.
60년이 지난 오늘날, 대한민국은 1등을 향해 달리고 있다.
60년 뒤에는 1등의 반열에 분명히 서 있을 것이다.
한국은 일본을 추월해 들어가고 있다.
日本의 도요타, 혼다 등 자동차 사태가 우연히 나온게 아니다.
60년의 세월동안 미국은 어쩌면 중국.인도.브라질 등에 추월당할 수도 있다.

대한민국이 1등하려면 모든 품목에서 1등해야한다.
좀더 많은 김연아, 박태환이 나와야 하고 안철수가 나와야 한다.
무엇보다 1등하는 사람이 많이 나와야 한다.

교육이 달라지고 질서가 달라지고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이 달라져서 1등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재벌, 정치가, 공무원, 금융.재정 등의 문제부터 1등하고 어른은 어른대로, 청년은 청년대로, 어린이는 어린이 대로 1등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사람은 어디에서든 살 수 있다.
한민족이 사는 곳이면 어디든 한국땅이 될 수 있다.
먼 훗날을 생각하면 지구촌 어디서건 한국적인 것이 뿌리를 내리도록 해야 할 것이다.

삶의 문제는 사랑, 돈, 명예, 건강, 아름다움, 가족의 화목 등을 바탕으로 행복을 향해 진화한다.
고통.아픔은 이러한 것이 깨질때 생기는 것이다.

경인년에는 우리모두 행복의 울타리 속에 있기를 간구하며 빌 게이츠와 워렌 버핏과 같은 1등 인물이 참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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