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태의 CEO되기 칼럼에서 격주로 진행하는 <책읽는 직장인> 두번째 이벤트 "톰피터스의 초우량 기업의 조건"에 참여해 주신 많은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아래와 같이 책을 받으실 20분의 회원님을 발표합니다.

 

정말일까님, 쟈니전님, 내주바라기님, 주사기님, 붉은웃도리님

blueice님, value82님, 해피포유님, 사랑사람님, 최상헌님
유창수님, 다으믄님, 필불님, 혜원님, 해담풀님
강연주님, 쿨나잇님, 가을오후님, 쿠울가이88님, 시인엄마님 (필명)

 

당첨되신 분들께는 한경닷컴 회원정보에 등록된 주소지로 책을 배송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주 수요일(10일)에는 "초우량 기업의 조건"의 역자이신 이동현 교수님께서 직접 강연하시는 세미나가 있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강연회 신청하기>

 

“경영자로서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재미있는 대목은 초우량 기업은 기업의 규모가 커지면서 발생하는 경영의 복잡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동시에 작은 규모의 기업들이 누릴 수 있다는 기업가 정신을 고취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는 점이다.


통상 기업의 규모가 커지면 경영자들은 운영의 복잡성을 해소하기 위해 내부 관리를 강화하는데 이 과정에서 자율성과 활력,실험,혁신 등의 창조적인 특성이 퇴색하게 된다. 하지만 초우량 기업은 경영의 복잡성에서 오는 생산성의 문제와 기업가 정신을 강조하는 창조성의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었다.


평범한 기업도 자기 일을 탁월하게만 하면 초우량 기업이 될 수 있다는 저자들의 충고에 따라 8가지 특징별로 자신이 속한 기업을 대비시켜 무엇이 취약한지 발견한다면 경영서 읽기의 진수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추천사 - 남승우 풀무원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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