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대입, 참 어렵다~.”


많은 학부모님들이 한숨을 내~ 쉬면서 하시는 말씀이에요. 직접 오시기도 하고, 메일로 상담을 하시기도 한답니다.

그런데 이런 학부모님도 계세요.

“제가 아들을 SKY(서울대, 고대, 연대)에 합격시키려고 대학 설명회를 빠지지 않고 가봤는데요. 들을 때는 알듯했는데 막상 아들의 성적표나 학생부를 놓고 보면 잘 모르겠다니까요” 그리고 “이상하게 모를 때는 마음이 편했는데 아니까 더 불안해요”

지금의 대입,


많이 간소화가 되었다고 하는데요. 막상 자신의 아들이나 딸이 대입을 준비하고 어느 학교를 어느 전형으로 가야하는지 마주하면 애매한 것이 사실이랍니다. 특히 SKY나 카이스트, 의대 등 상위권 대학의 경우는 더욱 더 심하지요.

이런 까닭에


대입에 대해 하나하나 그림처럼 해부해 달라는 학부모님의 요청들이 있었답니다. 그래서 한경닷컴의 글방을 빌어서 대입에 대해 설명하게 되었어요. 이름이 [현민의 대입해부도감]이 된 이유랍니다.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한경닷컴 칼럼니스트 현민입니다.(2018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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