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년 영국 출생. 역사상 처음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세 차례나 이름을 올린 가장 영향력 있는 기타리스트. 블루스 브레이커스, 야드버즈를 거치며 블루스 록을 창시하고 크림을 거치며 하드 록을 창시한 불세출의 뮤지션. 알코올과 마약 중독, 아들의 죽음 등 굴곡진 과거를 극복하고 지금까지 왕성한 연주 활동을 계속하고 있는 음악의 불사신. 에릭 클랩튼(Eric Clapton)의 히트 넘버들을 블루스 대표곡 위주로 정리했습니다.

‘Tears In Heaven’은 그의 아들 코너의 죽음을 애도하는 노래고요. ‘Layla’와 ‘Wonderful Tonight’은 사랑하던 패티 보이드에게 헌정한 곡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녀는 비틀스 멤버 조지 해리슨의 부인이었는데요. 60년대 톱 모델로서 옆집 소녀처럼 청순한 이미지와 미니 스커트로 대중을 열광하게 만든 시대의 아이콘이었습니다. 조지 해리슨이 작곡한 비틀스의 ‘Something’ 역시 그녀에게 바쳐졌다지요.
 





 ▲ Layla(Live In Hyde Park, 1996)






 ▲ Wonderful Tonight






 ▲ Double Trouble(With Steve Winwood Live At Madison Square Garden)
 





 ▲ Tears In Heaven - Unplugged






 ▲ Change The World






 ▲ Let It Grow






 ▲ I Shot The Sheriff (Live From Crossroads,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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