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 빗소리에 잠이 깨어 집을 나선다.

어릴 적부터 비를 좋아했던 나...

비는 여전히 멋있었고

내 맘을 설레게 했다.

그런데 어쩌하오리까..

이제  네가 오면  몸이 쑤신다

"비"

너를 그리 사랑했건만...

너는 나를 배신 하는구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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