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글씨의 경험을 디지털로 연결해 주는 스마트펜]

손글씨와 PC등 컴퓨터를 이용한 입력 방식 중 어떤것이 유리할까?

20대 전후라면 손글씨보다 컴퓨터 자판을 두드리는 경험이 더 많고 손글씨를 써보라고 하면 형편없는 글씨에

힘들어 보이는 모습을 연출한다. 40대 전후의  손글씨에 익숙한 사람이 보기에는 한심스럽기도 하지만 20대의 입장에서 보면 시대가 변했기 때문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하지만 세월은 변했지만 여전히 손글씨의 위력은 여러가지 시험과 사례에서 효과가 입증 되고 있다. 1등의 습관을 쓴 뉴욕타임스 기자 찰스두히그는 손글씨의 장점에 대해 창의적인 아이디어의 증가, 기억력 증가, 시험을 봤을때 정닶이 높게 나오는 효과 등 실제 손글씨의 효과가 좋다는 것을 강조했다.

필자역시 대한민국 1%의 자산가 소위 성공한 사람의 자산관리를 하면서 1% 성공자의 시크릿에는 손글씨의 힘이 숨어 있음을 간파할 수 있었다. 손글씨의 힘을 즉 아날로그의 경험을 디지털로 연결시킨다면 20대 역시 더 많은 손글씨를 쓰지 않을까?

국내제품으로 "네오 스마트펜"이 바로 아날로그 손글씨의 경험을 디지털로 변환해 주는 유익한 도구라 할 수 있다.

펜가격 구입에 비용이 들긴 하지만, 한번 구입하면 영구적으로 사용 할 수 있으며, N-code가 인쇄된 종이에 필기를 하면 신기하게도 손글씨가 그대로 네오노트와 구글 드라이브에 연동된다.

강의들 듣는 학생이라면 수업시간에 스마프펜을 활용하여 필기를 하고, 강의 녹음까지도 가능하며 수업이 끝난 후 리플레이 기능을 활용해 필기와 녹음 모두 리플레이 기능으로 효과적인 반복학습이 가능하다.

보험설계사 등 마케터에게는  N-code가 인쇄된 종이의 우측 상단 메일 박스를 클릭하면 바로 메일 전송도 된다.

최근 경제독립 행복한 부자를 추구하는 "신동일 꿈발전소"의 마이라이프북(CEO) 의 경우도  N-code를 적용시켜 경제독립을 꿈꾸는 이에게 종자돈 마련, 아바타 창출을 위한 사업 아이디어 등을 적고 유용한 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시대는 변하지만 손글씨의 효과와 창의적인 아이디어의 확대 발전이란 메모의 장점이 스마트펜과 결합하여 시너지를 낼 수 있기 때문에 손글씨로만 부족함을 느꼈던 분들이나 컴퓨터 자판에 한계를 느낀 사람들이라면 자신의 메모습관을 좀 더 유용하게 발전시키는 차원에서 사용 검토를 해 보는 것도 유용할 것이다.

=경제독립 운동가 "신동일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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