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로운 한 주가 시작 되었네요.
월요일  힘차게 시작하고 계시지요?
'엄마와 블루오션의 상관관계'에 대해 생각해 보셨어요?
제가 드리는 답의 요지는 "내 안에 너 있다!' 랍니다^^

경제 때문에 걱정이 늘어가는 요즘
'엄마'에 대해 연구하고 그에 맞는 해법을 찾아 간다면
많은 영역에서 블루오션을 찾는 길이 생긴답니다.

먼저 사회 전체 차원에서 '엄마'의 전문성을 높여야 해요.

현재 우리는 정보화사회를 지나 지식기반사회의 초입에 살고있지요.
지구상에는 아직까지 수렵채취및 농경사회의 단계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부족과 나라도 있다는 걸 생각하면 참으로 대단한 일이지요.
그런데 지식기반사회는 농경사회와 닮은 꼴이 있어요.
'기르기'를 잘 해야 한다는 겁니다.

지식기반사회의 핵심인 '인적자원'은 들판의 곡식들보다 기르기 힘든 면이 많지요.
그래서 그 첫 담당자인 '엄마'가 참으로 중요합니다.

가장 중요한 건 '태교'입니다.

우리의 조상들은  옛부터 '태교'의  지혜를 갖고 있었지요.
오늘날에는  그 조상들의 지혜가 뇌과학등 현대과학으로도 증명되고 있습니다.
엄마의 태중에서 잘 자란 아이들이 늘어 날수록
한 가정의미래, 국가의미래, 나아가 이 지구촌 온 우주의 미래가
밝아질거라는 공감대가 더욱 커져야  합니다.

앞으로의 시대가 원하는 인재는
인성과 창의가 키워드입니다.

인성이 왜 강조 되는지 잠깐 생각해 볼까요?
미래학자들은 '권력"이 이제는 '개인'에게 있다고 합니다.
역사가 시작된 이래 우리는 가장 강력한 '개인'입니다.
그 '개인'과 세상에 널려있는 엄청난 지식과 정보가 만나
'창의'를 꽃 피울때 가장 중요한 건 ' 바른 인성'이 아닐까요?

바른 인성을 이야기 할 때 우리는 탄탄한  문화적 기반을 갖고 있습니다.
'성인군자'가 되기를  힘쓰던 유학자들의  덕목을 
'온고지신'의 자세로 
오늘날의 교육에 재정립한다면
백년대계인 우리의 교육에 커다란 블루오션이 열릴겁니다. 
 
우리 엄마들에게는 좋은 선배가 한 분 계십니다.

<태교신기>라는 저술을 남기신 '이사주당' 이라는 분입니다.  
조선시대의 여성 실학자인 '사주당이씨'는 자신이 네 자녀를 양육한 체험과
성리학적 식견을 바탕으로 <태교신기>를 쓰셨는데요
200년도 더 전에 정리해 놓으신 내용이 지금 보아도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앞으로는 <태교신기>의 내용을 알아가보며
오늘의 지혜를 더해 < 21세기를 위한  태교신기>를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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