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비 그치면, 아카시아 향기가 5월의 마지막을 향기롭게 연출하겠죠?
행복한가요? 행복할 수 있었는데 아쉬움이 있나요?
더 늦기 전에 행복을 찾고 싶나요? 행복의 본질을 다시 알고 싶나요?
행복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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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마음 편하게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자유가 아니겠는가?
행복은 어두운 곳에 손을 내미는 아침 햇살처럼 밝고 자유로운 기운. 행복은 파문을  일으키지 않고 물속으로 스며드는 달빛처럼 고요한 내면의 만족.  행복은 상대의 허물과 부족함을 나무라지 않고 고운 눈길로 덮어주는 자유로운 영혼. 아무리 바빠도 친구의 눈물까지 닦아 주는 인간은 자기 몸을 태워 빛을 내는 촛불 같고, 한번 밝힌 마음의 등불을 깨뜨리지 않고 한번 맺은 인연을 버리지 않고 함께 가려는 사람은 비 그친 뒤의 무지개 빛과 같고, 삶을 사랑하며 사람을 사랑하는 인간은 맨 눈으로 볼 수 없는 눈부신 태양 같다.

행복은 받는 게 아니라 남에게 주는 선행으로 얻는 기쁨이 아닌가? 

행복은 기꺼이 주면서 사랑을 받는 향기처럼 깊고 달콤한 만족. 행복은 향기처럼 안으로 감추는 게 아니라 밖으로 풍기면서 세상을 즐겁게 하는 기운. 행복은 남을 위하기에 자기까지 살리는 에너지.  행복은 외롭고 불편해도 내색하지 않고 위풍당당한 기세. 누가 모함을 하고 이유 없이 해코지를 해도 웃으면서 용서하는 인간은 밟힐수록 향기를 뿜는 꽃향기 같다. 고난과 고통을 이겨내고 우뚝 선 사람은 천상의 향기를 지닌 아카시아 같고, 힘겨울 때 보이는 것만으로 위로와 안심을 주는 인간은 흙의 향기 같고, 자기도 아프면서 이웃의 아픔까지 함께 하는 성인(聖人)은 가지 잘린 상처를 감싸는 송진 향기 같다.

행복은 건강으로 만드는 행위예술이 아닌가?

행복은 할 일을 흔쾌하게 할 수 있는 상태. 행복은 건강이 제공하는 행운과 특권. 행복은 악보도 없이 소리를 내는 바람처럼 자연의 율동. 행복은 먼지를 내지 않고 밤 광장을 쓸고 다니는 달빛 소나타의 운치. 행복은 있는 그대로를 표현하는 자연의 노래.  넉넉한 기품과 인간적 향기가 나는 사람은 그 자체가 위대한 연주자.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곱고 밝은 사람은 눈으로 악보를 창작하는 작곡가. 항상 웃음을 머금는 인간은 영혼까지 맑게 하는 천상의 가수, 현재의 관찰로 내일의 현재를 준비하는 사람은 가사 자체에 곡을 품는 예술가.

-버리면 행복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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