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의경입니다.

 

사이트가 산뜻하게 개편된지 한달이 더 지났는데요..

 

한가지 네비게이션에 불편이 있다는 독자분들의 요청이 있어 알려드립니다.

 

제 칼럼의 메인페이지에는 10개 정도의 칼럼만 보입니다.

 

따라서 지난 글을 읽기 위해서는 왼쪽 메뉴바의 <칼럼읽기>를 클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계속해서 많은 성원 바랍니다.^^

 

김의경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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