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방위 홍보’가 가장 중요하다
신문, 방송, 잡지, 인터넷 신문, 창업 사이트 등 수많은 매체와 창업 동아리에 전방위로 회사를 알린다. 브랜드, 사장, 튀는 직원과 가맹점주, 사원 복지제도 등 홍보할 것은 무궁무진하다.

2. 재미있는 ‘고객 이벤트’로 주목 받는다
신선하고 재미있는 이벤트로 고객을 즐겁게 하면 매출도 함께 오르게 마련이다. 언론에서도 다뤄 주기 쉬운 게 이벤트 보도다. 고객 서비스와 언론 홍보 효과를 동시에 잡자.

3. 회사의 얼굴 마담인 ‘웹 사이트’를 활용한다
웹 사이트는 365일 24시간 쉬지 않고 홍보맨과 영업맨 활동을 하고 비용 또한 적게 든다. 예비창업자나 고객은 웹 사이트를 먼저 보고 그 회사를 평가한 후 점포 방문 여부를 결정한다.

4. 포털 첫 페이지에 올릴 수 있는 ‘검색엔진 마케팅’을 한다
고객(네티즌)은 검색 첫 페이지에만 관심을 갖는다. 둘째 페이지부터는 그 관심도가 현저히 떨어진다. 웹 전문가와 상의해 주요 검색 포털 첫 페이지에 자사 웹 사이트가 노출될 수 있도록 전략을 구사한다.

5. 이미지는 생명이니 ‘비주얼’로 승부한다
정보 전달은 시각적 이미지가 가장 효과적이다. CI와 BI, 캐릭터, 간판 등 회사의 모든 것을 브랜드 이미지를 살려주는 비주얼로 표현하고 고객이 기억하기 쉽도록 이미지를 통일한다.

6. 사회에 봉사하는 ‘공익 활동’이 좋은 회사를 만든다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미혼녀, 실직자 등 사회 소외 계층에게 봉사하고 시민정신에 호소한다. 소비자들에게 ‘우리 상품을 사면 이익의 일부가 좋은 일에 쓰여진다’는 인식을 심어 준다.

7. 가장 좋은 홍보는 남을 통한 ‘스리 쿠션’ 홍보다
자기 스스로 잘났다는 홍보는 좋은 홍보가 아니다. 고객 또는 가맹점이 자발적으로 본사 홍보를 하게끔 유도한다. 당구의 스리 쿠션처럼 제3자를 활용해 메시지를 전달하는 게 보다 효과적이다.

8. 최소한 ‘홍보 전문가’ 한 명을 키운다
회사에 마케팅 홍보 전문가가 한 명은 있어야 한다. 없다면 홍보 대행사와 상의해 전략적인 홍보를 한다. 프랜차이즈 본사의 고민인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있어서 홍보는 저비용 고효율을 가능케 해 준다.

9. 언론 ‘홍보와 광고를 동시에’ 하면 시너지 효과가 크다
언론 홍보는 효과적이지만 통제 불가능하다. 언론에 의해 걸러지기 때문에 메시지를 제대로 전달할 수 없는 약점을 광고를 통해 극대화시킨다. 언론 홍보가 되었으면 비로 광고로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를 자세히 알려준다.

10. 언론 홍보도 적극적으로 ‘재활용’한다
쓰레기만 재활용하는 게 아니다. 신문, 잡지, 방송 등 언론 보도를 적극적으로 재활용한다.
웹 사이트, 카탈로그 등 회사 홍보물에 반영하고 창업박람회 때 이를 멋지게 디스플레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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