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엘리트들은 무엇을 배울까요?

글로벌리더들은,
크게 세가지 스킬을 배웁니다.

하드스킬- 숫자를 읽는 법, 회계 재무 마케팅등,
소프트스킬- 사람을 이끄는 능력,
현장 실습 - 현장은 몸으로 배우는 곳,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 왜 이곳 강의는 눈물이 날 정도로

감동적인가?
스탠퍼드 비즈니스 스쿨 - ‘배우학원’을 방불케 하는 롤 플레이

연습
펜실베이니아 와튼 스쿨 - 자신에게 맞는 롤 모델을 찾는다
컬럼비아 비즈니스 스쿨 - 마케팅의 공식은 현장에서 배워라
MIT 슬론 스쿨 - 노숙자에게 리더십을 배운다

다트머스 터크 스쿨 - 거짓말이나 공갈에 넘어가지 않는

협상술
듀크 퓨쿠아 스쿨 - 공인회계사도 감탄한 ‘숫자의 이면’을 읽는


버클리 하스 스쿨 - 왜 구글 직원은 로켓을 쏘아올리는가?
런던 비즈니스 스쿨 - 브랜드는 콘셉트와 스토리가 전부다
인시아드INSEAD - 엘리트들은 왜 ‘실패’를

무릅쓰는가?



하버드스쿨은 영어토론, 발표중심이고,
와튼스쿨은 스피치강의가 좋군요.

"행동을 바꾸면 주위의 평가가 달라집니다.
주변의 평가가 달라지면 자신감이 생깁니다.
자신감이 생기면 인생이 바뀝니다.
이것이 제가 와튼스쿨에서 배운 교훈입니다."
이 스피치를 듣고,
일제히 기립박수를 쳤다는군요.

듀크대학의 프리젠테이션 강의는\
영상물, 물건 보여주기,
제스쳐, 목소리,
간결하게
길어도 30분안에 마치기.

하버드 교수의 제자사랑은,
눈물나게 감동이군요.
90명의 제자들의 이름과 얼굴을 다 기억하고,
인간적인 끈끈한 사랑이 있네요.

한계를 넘어서기위한,
그들의 혹독한 훈련뒤에는
스승의 제자사랑이 흐르고 있군요.

다이애나홍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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