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사랑,
언젠간 너로인해 울게 될 것을 알지만,
기막힌 카피네요.

사랑을 하세요.
새들도 노래하고, 꿀벌들도 노래하고,
바다에서는 굴이, 심어지는 콩들조차도 사랑을 해요.

만나고,
사랑하고,
헤어지고,
그리워하고,
다시 만나고,
사랑의 여정이 삶의 여정입니다.

별을 보고 있는 동안,
어둠이 두렵지 않아,
별이 아름답구나!
그것만 생각하면 되니까.
우리 그렇게 사랑해요.

마음은 감정을 따라가는 것,
결혼은 평생가는 연애다.
시간과 함께 낡아질것을 걱정하지 말고,
깊어지면 된다.

새장문을 열어둔다고해도,
행복한 새는
날아가지 않는다.

사랑이 무엇인지 알았어,
사랑은 너야,

사랑이 어려울 때 가장 좋은 답은 더 사랑하는 것이다.
모르는 척 해주는 것도 사랑이다.
믿음이 흔들리면 더 믿어라.

내마음을 쓰러뜨린것도 사랑이지만,
다시 일으켜세우는 것도 사랑이다.

소설같은,
영화같은,
잔잔히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정현주작가의 매력은
어디서 왔을까요?

언젠가 너로 인해 울게 될 것을 알지만,
그래도 사랑하는 것,
시간이 지나면서 낡아지는 사랑이 아닌,
깊어지는 사랑,
그런 사랑을 꿈꾸어 봅니다.

다이애나홍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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