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어떻게 세상의 모든 것을 팔게 되었을까요?

스티브 잡스를 능가하는 천재기술CEO 제프 베조스,
그의 담대한 꿈과 성공비결은,
"아마존은 달까지 뻗어나갈 거예요."

콘텐츠로 세상을 뒤흔들고, 고객을 최고의 가치로 삼는다는 아마존,
그들은 말합니다.
"우리는 진정 고객중심이고,
진정 장기적인 안목을 일하며,
진정 창조를 즐깁니다."

94년에 창립해서 20년이 지난 지금,
직원 9만명, 매출 610억달러,.

베조스는,
기관총같은 웃음소리를 내는 특이한 사람이네요.
자신의 웃음을 무기처럼 휘두른다니...
직원들은 이 웃음소리가 심장을 찌르는 것 같다니...
그의 웃음의 위력이 대단하군요.

20대 중반의 청년으로 키도 173 머리도 벗겨지고,
창백하고 초라했지만 일 중독자였군요.
절제력이 강하고 정확했으며,
순간순간 아이디어를 적는 메모광이었구요.

베조스의 에브리싱 스토어는
컴퓨터 소프트웨어, 사무용품, 의류, 음악, 가능성있는 20가지를 적었고,
결국 그의 눈에 띤 상품은 책이었군요.
책은 순수한 상품이었습니다.

10년 이상 미래를 내다보고,
필요하다면 적도 감수하는 배짱이 있고,
매수하고 싶은 회사가 있으면 상대가 지칠때까지 밀어붙이는 진념,

1995년 7월 온라인 서점으로 첫 출발,
당시 직원든 제프베조스와 부인 매켄지, 그리고 엔지니어 한명이 전부였네요.
그런 회사가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로 성장했군요.
에브리싱 스토아가 된 거죠,

지금은 장난감, 주방용품, 가구, 의류, 뷰티등
수많은 콘텐츠 기업을 인수 합병,
최근에는 우주산업까지 과감히 투자하고 있네요.
그야말로 모든 것을 파는 회사입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공격적인 회사가 된 거죠.

여전히 많은 물건은 계속 발명되고,
여전히 새로운 일이 많이 일어나리라.
인터넷의 위력을 우리는 아직 깨닫지 못하고 있다.
오늘은 그저 거대한 미래의 첫날Day 1일 뿐.
_제프 베조스


 그래요.
오늘은 그저 미래에 일어날 첫날입니다.
첫느낌, 첫마음으로,
황홀한 미래를 꿈꾸어봐요.

다이애나홍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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