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내용이 조금 어렵습니다.

하버드 교실에서 수업받는 기분을 읽었는데,
깊이 생각해야 이해가 되고,
전세계의 경제와 국가의 힘을 이야기하는 데 내용이 방대합니다.

아시아의 고도성장에서
일본을 가장 먼저 이야기하네요.
기적의 일본의 경제력과 잃어버린 20년 그리고 다가올 기적의 일본,
앞으로 일본은 다시 기적을 이루는 강대국이 될 것이라고 결론 짓는군요.

자원이 부족한 싱가포르의 성장비결은
리콴유의 필사적인 전략이 대단했고,
우수한 전략실행 기관과
정치가 탄생시킨 ‘깨끗한’ 나라를 만들어
세계 정상급 무대를 향해 나아가고 있군요.

중국, 인도, 유럽연합등
나라가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 지 잘 설명해줍니다.
위험한 나라, 미국은
세계대전 이후부터 ‘카터 불경기’까지
레이건노믹스 , 클린턴의 행운
파괴왕 부시 , 금융위기를 수출하는 미국
오바마 정권의 탄생과 혹독한 미국 경제
전진하지 못하는 오바마 정권이 미국 경제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 가.
전문가적인 내용들이군요.

어쨌건
경제의 흐름은
저축률과 성장률, 두개의 튼튼한 축이 있어야 되는군요.
모두가 잘사는 세상을 꿈꿉니다.

다이애나홍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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