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기업은 무엇으로 성장할까요?
구글에서 루이뷔통, 자라, 삼성까지 뉴글로벌기업 TOP50의 성공전략을 담은
미래경영의 해법을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사람들의 삶을 개선한다’는 공동의 ‘브랜드이상(Brand Ideal)’이 있군요.
그렇다면
브랜드 이상은 무엇일까요?
브랜드이상이란 ‘사람들의 삶을 개선한다’는 기업의 목표이자 존재 이유였습니다.
전세계 5만여 개 브랜드의 10년 성장 실태 연구 중
50개 기업의 성공 근원을 찾은 결과 ‘사람들의 삶을 개선하는’ 브랜드이상을 핵심 가치를 삼은 기업은
엄청난 이윤 거두었다는 것입니다.
당신의 기업은 사람들의 삶을 개선하고 있습니까?
구글은 ‘모든 호기심을 즉각 충족시키기 위해’
IBM은 ‘보다 똑똑한 세상을 구축하기 위해’ 존재한다는,
사람들의 삶을 개선하는 분명한 브랜드이상이 있군요.
스페인 기업인 자라는 ‘패션 트렌드를 민주화시키기 위해’,
VISA는 ‘인류를 위한 세계통화 창조’라는,
브라질 석유기업인 페트로브라스는 ‘페트로브라스와 관련된 모든 나라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디스커버리 채널은 ‘세상과 우주에 관한 호기심을 채워주기 위해 존재한다’는 브랜드이상이 있었다(책69쪽).
인간의 다섯 가지 근본욕구와 그에 속하는 스텐겔 50 브랜드 중 일부(책 51쪽)
1. 기쁨 유도- 린트, 모엣샹동, 자포스, 자라
2. 연결 촉진- 블랙베리, 페덱스, 스타벅스
3. 탐험 독려- 애플, 디스커버리, 루이뷔통, 삼성, 비자
4. 자부심 환기- 헤네시, 잭 다니엘스, 록시땅, 메르세데스 벤츠
5. 사회 감화- 이노센트, 메소드, 페트로브라스
미래성공기업을 위해 브랜드이상,
즉 사람들의 삶이 좋아지게 하는 브랜드를 만들어야겠습니다.
그 자양분은 역시 독서문화가 좋겠지요?
다이애나홍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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