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랍군요.
"나는 꾼이다"
무슨 꾼일까요? 장사꾼이네요.
1등 브랜드 '피자꾼'입니다
 

멋진데요,
의미가 '일등' '그 분야의 최고'라는 뜻입니다.
될때까지 하는 것이 꾼입니다.
좋지요?
 
꾼은 사람을 벌고,
아마츄어는 돈을 번다.
역시 멋지지요?
 
진정한 꾼이 되기를 원한다면
테레사 수녀의 “가진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을 주어라.”는 말씀
“주는 것이 곧 이기는 것이다.”라는 경영학자 세스 고딘의 말이라도 기억해야 한다는
미스터피자 회장이신 정우현,
정말 멋진 경영철학입니다.
 
직원들에게 공개모집을 하여 결정된 미스터피자의 사훈 "신발을 정리하자"
피자 배달시 현관의 신발들을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정리하자는 것.
복을 부르는 조용한 혁명이군요.
 
미스터 피자가 성공한 세가지 핵심
미스터피자를 위해 올인한다.
어떤일이 있어도 최고의 식자재를 쓴다.
가맹점의 이익을 위해 존재한다.
 
시골 하동에서 농사일을 했고,
경영의 길을 걸으며 나눈 것은 '정' 이었습니다.
'정'을 나누는 순수한 마음,
겸손, 배려, 사랑입니다.
 
다이애나홍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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