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은 같은 종류끼리 모이고,
사람은 그 무리를 보면 알 수있다.
 

종달새와 함께 있으면 노래할 줄 알고,
천리마와 함께 있으면 달릴줄 안다.
 
제갈량은 유비를 움직여
삼고초려를 연출하는군요.
 
차가운 맥주를 팔때는 거품으로,
갈비를 팔때는 지글지글 소리를 뽐내야한다.
 
자기홍보를 잘하는 사람에게 성공의 기회가
주어진다는 제갈량,
 
무대위에서는 큰소리로 말하고,
무대밑에서는 목소리를 낮추어라,
 
악마의 30초,
최고의 분노로 물건을 부수고,
사람을 때리고,
창문에서 뛰어내리는 욱~하는 감정은
30초만 참으면 사라진다.
그 감정을 얼음으로 냉동시켜라.
 
신이 제갈량에게 내린것은
비상한 머리만이 아니었군요.
조직과 인간의 욕구를 이해하는 귀신같은 통찰력,
대단하네요.
 
세력이 약할 때는 연합해서 승리를,
혜안으로 재능을 보고,
속안으로 성격을 보고,
젊은 인재를 키워갑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측근의 마음을 얻는 것입니다.
내곁에 있는 사람에게 잘 해야겠습니다.
 
다이애나홍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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