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남자의 물건일까요?
 

남자들은 외롭습니다.
폭탄주를 버리고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라고 하는데요,
 
책 첫부분에 야한 농담도 나옵니다.
젊은이의 물건은 우리눈을 황홀케하지만
늙이이의 물건은 우리눈을 피로하게 한다고...ㅎㅎㅎ
 
남자의 물건?
남자들이 행복할 수있는 애장품을 말합니다.
 
늙어보이면 지는거다?
설레이는 가?
그러면 살만한 것이다.
 
진짜 무서운 것은 늙은 수컷들의 질투?
황상민, 최인철, 김난도교수를 보면 환장한다고?
표현이 아주 재미있군요.
 
이어령님의 애장품은 책상이네요.
유난히 크고 긴 책상,
그 책상은 다리가 달려 달리네요.
끝없는 광활한 지식의 영토를 달리고 있군요.
 
안성기님은 스케치북,
자신의 자화상을 스케치북에 그려 놓았는데.
실력이 대단한데요.
 
문재인님은 바둑판,
조영남 안경외 10분의 물건이 소개되었네요.
 
나의 스토리가 담긴,
나만의 애장품은 무엇일까요?
 
저의 경우 역시 책이군요.
오래된 책들에서 따끈따끈한 책까지,
서로 잘 어울려 지혜의 무성한 숲을 이루어주네요.
 
나만의 애장품으로
행복한 삶 되세요.
 
다이애나홍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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