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은 책이군요.
 

역시 FBI에서의 설득은,
색다른데요.
 
왜 나도 모르게 OK하는걸까요?
상대방이 나의 마음을 먼저 읽어내기때문이군요.
 
저자 조 내버로는 미국연방수사국(FBI)에서 25년간 근무하면서,
인간 거짓말 탐지기란 별명을 얻었네요.
 
팔짱을 끼고 있으면 긴장하고 있다는 것이고,
왼쪽을 바라보며 말하면 거짓말을 하는 것,
오른쪽을 바라보며 말하면 진실을 이야기 한다는 것,
 
다리떨기와 발 흔들기는 불안을 느낀다는 것이며,
악수할 때 정면 얼굴을 바라보며 하는 것과,
서로 비스듬히 서서 하는 것과의 차이,
정치인 악수가 제일 바쁘네요.
 
실력있는 외모의 조건 세가지
말쑥한 옷차림,
훌륭한 매너,
업무상의 뛰어난 능력,
공감입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성공을 할 수 밖에 없는 행동이 뒤따르는데요,
그 이유가 바로 '비언어'가 해답이군요.
 
훌륭한 설득은,
설득하지 않고 진심을 말하는 것이라고 했듯이,
유창한 말솜씨가 아니라,
마음을 읽어내는 기술이 필요하네요.
 
문밖의 세상,
눈에 보이지 않는 비언어,
본심은 비언어로 전달됩니다.
 
다이애나홍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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