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철 서울대 경영학과 교수님의 경영과 인생에 대한 강의는

솔깃한 테크닉에 대한 것이 아닌 모든 과정을 겪어온 대선배님이

조화로운 감정의 규모로 들려주는 경영과 인생 기본에 대한  교훈입니다.

 

 

어려운 경기속에 좌절하지 않고 서로 독려하며 희망의 열매를 키우기 위한 비법을

 배우기 위해 퇴근 후 모인 사람들의 열기는 감동 자체입니다.

 

 

            경영과 인생 고지에 오르기 위해선 중단 하지 말고 끊임없이 올라야 한다는

            윤 교수님의 말씀에 비법을 알게된 즐거움과 끊임없이 가야한다는 앞일의

            피곤함이 동시에 느껴졌지만 이렇게 많은 분들이 함께 간다는 사실에

            다시 감격,  이렇게 많은 사람 중에 내가 중간에 힘들어

             쓰러질려고 하면 누군가  힘내세요!라고 말해줄 사람 한 명 쯤

            있겠지 싶은 생각만으로 다시 힘이 펄펄....나더군요.

함께가는 사람들의 소중함이 새삼 느껴집니다.

 

 

정상에 오르는 세 가지 방법으로

1.기술/지식 경쟁력  2.Marketing경쟁력 3.인사/조직 관리 경쟁력 을 드셨는데

과연 저는 몇 번 사항에 집중해야될까 고민거리를 주셨네요.

저는 세가지의 절묘한 믹스를 꿈꾸는데 역시 셋 중

하나에 집중해야 될까요. 어려운 문제입니다.

 

 

 가득한 에너지를 담아 인생의 후배 도전자들

한 명 한 명에게 격려하듯 정성스런 필체로 한문이름을

적어주시는 모습에서 또 한 번 감동을

 

 

 

경영과 인생의 고지에 오르는 등정길의 모든 분들 화이팅입니다. 고지에 오를 때까지 중단하지 마시고 꾸준히 열심히 서로 격려하면서 함께 갔으면 좋겠어요.

 

 

나이드는 일이 두려운 일이 아니고 이 사회와 후배들에 대해

중요하고 가치있는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지혜와 마음가짐을

연마해 가는 아름다운 과정이구나라는 생각을 할 수 있어

안심이 되는 하루였습니다.

 

이상은 일하는 분들이 일터에서 열심히 일하다 새롭게 배우고

함께 만나 서로 동병상련을 나누고 맘 속으로 격려를 주고 받는

아름다운 현장에서 사명감을 가지고 셔터를 누르는 임은희였습니다.

 

한국 CEO연구소에서 주최한 서울대 경영학과 윤석철 교수님의

경영도서 세미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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