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즈,롤링스톤즈,딥퍼플, 레드 제플린,퀸 ... 하면 어떤 기억이 떠오르나요^^

 

 

빼곡히 둘러 쌓여진 낡은 레코드 판 사이에서  한때는 날마다 만났지만

이젠 다시 만나기 쉽지 않은  떠나보낸 옛사랑처럼

그리운 추억을 다시 만날 수 있습니다.

고스란히 그때 그시절의 열정과 그리움을 떠올리며  음악에 빠질 수 있는 공간

'Beautiful Day'

 

장작을 때는 난로,통기타로 된 메뉴판,추억처럼 쌓아놓은 나무토막들...

 

 

한켠엔 누군가를 위해 마련해 놓은 마이크와 기타

 시간의 흔적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촛농이 가득 달라붙어 있는 촛불...

그 곳에서 음악과 함께 있다보면 무심결에 떠나보낸

아름다운 것들과 다시 마주치게 됩니다.

 

 때론 돈이 아닌 가치를 위해  일할 수도...

 

 

 

P.S 동인천에 있는 'Beautiful Day' 가고 싶으신 분 덧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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