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컨설턴트 이내화입니다.



 리더가 부하한테 진정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아마 리더가 “척!” 하면 부하들이 스스로 알아서 하는 즉 한 방향 정렬(Alignment)을 해주는 것일 것입니다. 이런 것을 바로 영향력(Influence)이라고 합니다.



 리더십 유형을 이야기할 때 자주 인용되는 어록이 있습니다. 첫째,  “울지 않은 새는 죽여라”  둘째, “울게 만들겠다.” 셋째, “울 때까지 기다리겠다.”  이 중 세 번째를 영향력을 발휘해 성과를 내는 치어리더(Cheer Leader)라고 합니다.



 말을 강가에 끌고 갈 수는 있지만 물은 먹일 수 없습니다. 진정한 리더는 “나를 따르라!” 가 아니라 “함께 해보자!” 라고 말합니다.



오늘의 성공 포인트! 치어 리더가 되세요! 입니다.



오늘도 富라보! My Life!입니다.
ⓒ이내화2110716(crel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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