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수동태가 없다고? ❗❗❗


우리 언어에 "태"라는 것이 있나요? 언어는 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반영합니다. 원어민들은, 세상을 하나 하나 독립된 객체로 바라보고, 그것을 순서대로 나열합니다. 반면에, 우리는 순서보다는 전체를 바라보고, 그 전체의 조화를 중요시 합니다. 이런 차이 때문에, 영어는 "태"라는 것을 갖게 됩니다. 정상적인 순서로 단어를 나열하여 구를 만들고, 그 구를 다시 나열하여 문장을 만들게 됩니다. 이것을 능동태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때로는, 이 순서를 뒤바꾸어 핵심적으로 보여주고자 하는 사람이나 사물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이것을 수동태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 사이에 중간태라는 재미있는 모습도 있습니다. 오늘 영상을 통하여, 영어의 제대로된 모습, 태를 알아보겠습니다.

우리는 수동태가 없다고? ❗❗❗



이재준 한경닷컴 칼럼니스트
이야기로 배우는 영어_JJ영어채널
 #에어링모션 #영어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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