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에도 여름이 성큼 다가왔다.
청계천가에는 이팝나무 꽃이 절정을 이루고
천변을 따라 초록빛 나무와 풀이 푸르름을 더하고 있다.
이곳 오리나 물고기들은 사람들을 의식하지 않고 서식하고 있다.
청계천이 자연의 일부로서 자리를 잡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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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에 녹음이 찾아왔다.
 


다리 밑은 더위를 식히기 안성마춤이다.
 


발을 담그고 쉬고 있는 연인들도 보인다.
 


도로변에는 이팝나무가 활짝 피었다.
 


쌀밥을 닮아 이팝나무.
 


징검다리
 
 


물은 여전히 맑다.
 


팔뚝만한 물고기들이 유유자적.
 


 
 

 
 
 


오리들도 자리를 잡았다.
 


청계천을 나와 들렀던 라이브카페
 


 
 


느낌이 좋은 창문
 


벽에는 빔프로젝트로 메시지를 비춘다.
 


전등 그리고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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