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내산 중의 하나인 안산.
북한산, 도봉산 같은 외산과 달리 안산은 오목조목한 분위기다.
도심에 위치하여 접근성도 좋다.
이곳 안산도 이제 여름을 맞을 준비가 한창이다.
 


초입에 설치되어 있는 친환경 소재의 조형물
 


모란도 활짝 피었다.
 


아이 얼굴 크기다.
 


금강초롱도 나타났다.
 


수숙도 몽글몽글
 


인근에는 아파트도 많다.
 
 


부지런히 새잎이 오르고...
 


생장을 지속한다.
 


들꽃도 만발하고..
 


청단풍도 색을 더하고 있다.
 


기슭에는 울긋블긋 꽃대궐...
 


등산로에는 나무계단이 설치되어 있다.
 


 
 


이름은 모르겠고...
 


붉은 철쭉이 화려하게 피었다.
 


 
 


 
 


봄꽃과 여름꽃이 혼재하고 있다.
 


담쟁이 넝쿨도 기생을 시작한다.
 


나무터널
 


녹색의 성찬.
 


메타세콰이어...
 


녹음이 하늘을 가리고
 


단풍빛이 어른어른
 


여름이 이렇게 열리고 있다.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까치
 


화단에 철쭉을 곱게 심어놨다.
 


 
 


팬지도 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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