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개념과 사실은 책을 통해 배우게 되지만,
박물관은 그 기억들과 인식을 시각화해준다.
 
오랜만에 찾아가서인지 국립중앙박물관의 전시형태가 많이 바뀌어 있다는 느낌.
바뀐지 얼마나 됐는데...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옛날 궁에 설치되어 있던 경천사지 10층석탑 같은 규모가 큰 유물들도 실내에 들어와 있고...
전시물도 단순한 구경거리가 아닌 역사학습의 역할을 하고 있다.
전시물에 역사스토리를 잘 입혀놓기도 했고
중간중간 시청각 시설도 있어 관람자가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천정이 높은 중앙통로
 


실내에 들어온 경천사지 10층석탑
 


문양이 미려하다. 천정을 통해 햇빛이 들어오게 한 설계가 특이하다.
 


비석도 들어와 있다.
 


측광이 글씨를 부각시켜준다.
 


석기시대...
 


화살촉들을 세련되게 레이아웃했다.
 


마제석기... 찍는 모습이 비쳤다.
 


토기들..
 
 


붙이느라 고생 많았을 듯.
 


금속이 나오기 시작
 


청동기..
 


오리모양의 토기
 


정면..익살스럽다.
 


 
 


유명한 토기..
 


비석이 무척 많다.
 


역사의 얼룩도 보이고
 


탁본을 뒤에 전시하기도 한다.
 


 진흥왕 순수비
 


 
 


 
 


미스테리한 문양의 도장
 


섬세한 문양
 


토관
 
 

화엄경..
 


범종
 


섬세한 도기
 


이가 빠진 동그라미... 결국 못 찾은 모양
 


 
 


일월도...
 


박물관 입구 그리고 용산 아파트
 


석등과 남산타워
 


계단 위의 퍼포먼스... 아는 사람 아님.
 


해가 뉘엿뉘엿 지고 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