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맛있는 술은 언제일까?
술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일과가 끝나고 마시는 첫 맥주를 즐기는 사람이 많다.
일본에도 “토리아에즈 비루”라는 말이 있다.
일단 맥주부터 라는 의미다.
한국에서도 회식할 때 일단 첫 잔을 맥주로 시작하는 주당들이 많다.

긴자 삿포로 생맥주 안테나샾 "THE BAR" / JAPAN NOW

긴자 삿포로 생맥주 안테나샾 "THE BAR" / JAPAN NOW

삿포로맥주는 긴자에 생맥주 블랙라벨 “THE BAR”를 오픈 했다.
그날 첫 잔의 맥주를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컨셉으로 1인당 2잔까지만 마실 수 있다.

술 중심으로 안주도 가벼운 것 밖에 없으며 의자가 없는 스탠딩 형식이다.
맥주 종류는 2개의 서버를 설치해 따르는 방법에 따라 3종류를 판매한다.

단골 고객 유치를 위해 매월 초 70명씩 선착순으로 전용 잔을 제공하며 1년간 유효하다. 보관료는 년간 500엔.
/ JAPAN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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