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남산 정상까지 차가 올라갈 수 있었다.
이제는 차량출입이 통제되어 걸어올라 가야 한다.
남산을 오르는 코스는 여러 길이 있으나,
국립극장 옆으로 오르는 길을 택했다.
 
저물어가는 여름의 햇살과 녹음을 만끽하며 산책을 했다.
역광을 받은 청단풍은 항상 렌즈를 이끈다.
 


청단풍의 실루엣
 


역광을 받은 청단풍
 


 
 


 
 
 


 
 


 
 


 
 


들풀에도 햇살이 꽂혔다.
 


 
 


단풍이 들기 시작
 


아주 드물게 단풍이 든 곳도 있다.
 


소나무 숲도 조성되어 있다.
 


 
 


부자는 대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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