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산으로부터 흘러내리는 인제 내린천.
풍광도 좋고 물도 맑다.
 
사정이 허락하면 래프팅을 해볼 참으로 찾아갔다.
찾았을 때는 가뭄때라 래프팅하기가 불가능했다.
중간 중간에 보트에서 내려서 끌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진다.
 
짧게 머무르는 동안 짧은 구간의 내린천을 스케치했다.
이곳에는 가족끼리 와서 천렵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물감을 풀어놓은 듯..
 


가뭄인데도 래프팅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
 


찬란한 오후의 햇살
                


시원한 데이트
 


산그림자가 드리워진다.
 


건너편 햇살받은 산이 반사됐다.
 


맑은 물 그리고 바위..
 


 
 
 


 
 


 
 


 
 


시원하게 뛰어들어서 낚시를 한다.
 


신중하게..
 

 
아이들도 뛰어들었다.
 


 
 


엄마도 ...
 


한 마리 낚았다.
 


인근에 핀 들꽃
 


수국?
 


햇살과 그림자
 


스팟 햇살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