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바현은 도쿄 오른쪽의 태평양을 끼고 있는 지역으로 1년 365일 가운데 360일 서핑이 가능할 정도로 태평양의 높은 파도로 유명하며 많은 관광지와 휴양지가 있어 주말이면 수도권에서 몰려오는 차량과 바이크로 정체가 심한 인기 지역이다.

치바현 아와라 코에도 마을/JAPAN NOW

일본 각 지역에는 에도시대의 거리가 보존 된 “코에도(작은 에도)”관광지가 여러 곳 있는데 “사와라”도 이런 곳 가운데 하나다.
에도시대의 건축물을 보며 거리를 산책하고 에도시대 일본 전역을 측량해 실측 지도를 완성한 “이노 다다타카”의 고택(1793년)도 볼만 하다.

조시의 상징 “이누보자키 등대”/ JAPAN NOW

조시는 높이 약 50m의 절벽의 뵤부가우라는 “동양의 도버”로 불리며
흰색의 “이누보자키 등대”는 조시의 상징으로 99계단을 오르면 태평양의 웅장함을 즐길 수 있다.

코로나여파로 당장 여행이 불가능한 만큼 영상을 보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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